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와서 구경하세요~(??) 이름: 성지연 · 2001-03-13 02:07 · 조회 7
┼─ 양은주(dajai@hanmir.com) : 숙변에 대해... 03/12 ─┼
│ 숙변을 보는 건 잦은 일이 아닙니다~!
숙변이라 여기는 것이지 그것이 숙변인지 아닌지는 자세히 알 수 없습니다.
숙변이라 생각하시면 숙변입니다~

관장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이는 인위적이라 하지만.. 그 효과가 아주 탁월합니다.
참고로, 첫번째 단식땐 단식이틀째부터 6일째까지 매일 관장을 하고, 보식이틀까지 관장을 했습니다.
홀가분하고.. 좋았습니다.

반면 두번째 단식때 관장을 하지않았죠~ 삼일째까지~~!
좋은건지 나쁜건지.. 단식을 하는건지 아하는건지 알수가 없을정도로.. 평소와 다름없이 아랫배는 묵직하고(마그밀이 잘 안받는 체질입니다) 힘도 빠지지 않고.. 말그대로 멀쩡했어요~

그래서 4일째부터 관장을 했죠~!

이처럼, 본인이 숙변에 신경을 쓰시고, 숙변보기를 원하시면.. 관장을 해세요~ 보다 능동적인 방법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인위적인것을 가능한한 배제시킨다는 확고한 신념의 소유자라면 숙변에 초연해지는 것이 해답입니다.

누구 말처럼 숙변은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숙변이 아니지요~

어떤이는 보식과정에서 검고 찐득찐득한 것이 나온다고 합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그림파일이 담겨지지않는데.. 제 방에 외국사이트에서 본 숙변 사진을 떠다가 옮겨놓겠습니다.

와서 구경하세요~(??)

많이 거북하면 지울까~ 고려해보면서...
숙변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성지연 · 2001-03-13

┼─ 성지연(123flsek@hanmail.net) : 와서 구경하세요~(??) 03/12 ─┼
어쩌죠?

그곳이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가서 뒤적거리니까 없어요~~` 에구~~!

죄송~!

즐겨찾기 해놨어야 하는데.. 제 기억력만 믿고 큰소리 쳤는데.. 담번에 짬나면 이곳저곳 돌아다녀 볼게요~

분명 봤는데.. 숙변...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