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 8일째를 차분히 지내심을 축하합니다.
몸의 변화외 마음의 변화를 충분히 즐기시고 계시리라 밉습ㄴ다.
경험한 자만이 알 수 있는 충만함.
항상 간직하시어 이웃을 위해 쓸수 있는 은하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의 단계를 도약함은 나의 육신의 기회로 삼기 위함이 아니요
그것으로 봉사케 하려는 하늘의 뜻이 있을 테니까요.
너무 거창해 지는 것 같으나
단식 8일째를 차분히 보내시는 은하님은 보다 거창해져도 괜찮을 겁니다.
늘 승리하는 삶이 되세요.
Good day!
┼─ 정은하(imissyun@hanmail.net) : 8일째. 03/13 ─┼
│ 오늘이 단식 8일쨰입니다.
│ 어제는 할머니 제사로, 또 엄마가 일관계로 오후에 오시는 관계로 음식을 아니, 부침개는 제가 다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라 충동이라기 보다는 아, 먹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먹고 싶다는 생각보다, 나자신은 참을 자신이 있는데, 속(위)이 좀 쓰리더라구요.. 기름기 있는 음식 냄새가 진동을 하니 그런가봐요..
│ 그리고 어제 하루종~일 서서 있었더니만 저녁엔 피곤이 ~ ~
│ 그래서인지 오늘 아침은 일어나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속도 약~간 쓰리네요.
│ 벌써 8일째입니다. 제가 단식을 하고 있고, 몸은 약간 힘이 들고, 뭐든 제대로 하는게 없지만, 시간은 말없이 잘만 흘러갑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이 아주 심한편입니다. 예전 요가(단식원도 겸함)배울때 그 할아버지(스님이라고도)께서 만성 아토피는 청즙단식으로 21일 정도는 해야 했거등요. (해피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 제가 생수 단식 10정도 마치고 나면 바로 보식을 해야겠습니까? 아님 벌꿀단식을 연이어 며칠 더 할수 있습니까? 참고로 저는 1년전에 단식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는 단식의 이해없이 그냥 굶고 아침에 요가하고 그랬었거든요.. 지금은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 오늘도 무사히... ┼
몸의 변화외 마음의 변화를 충분히 즐기시고 계시리라 밉습ㄴ다.
경험한 자만이 알 수 있는 충만함.
항상 간직하시어 이웃을 위해 쓸수 있는 은하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의 단계를 도약함은 나의 육신의 기회로 삼기 위함이 아니요
그것으로 봉사케 하려는 하늘의 뜻이 있을 테니까요.
너무 거창해 지는 것 같으나
단식 8일째를 차분히 보내시는 은하님은 보다 거창해져도 괜찮을 겁니다.
늘 승리하는 삶이 되세요.
Good day!
┼─ 정은하(imissyun@hanmail.net) : 8일째. 03/13 ─┼
│ 오늘이 단식 8일쨰입니다.
│ 어제는 할머니 제사로, 또 엄마가 일관계로 오후에 오시는 관계로 음식을 아니, 부침개는 제가 다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라 충동이라기 보다는 아, 먹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먹고 싶다는 생각보다, 나자신은 참을 자신이 있는데, 속(위)이 좀 쓰리더라구요.. 기름기 있는 음식 냄새가 진동을 하니 그런가봐요..
│ 그리고 어제 하루종~일 서서 있었더니만 저녁엔 피곤이 ~ ~
│ 그래서인지 오늘 아침은 일어나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속도 약~간 쓰리네요.
│ 벌써 8일째입니다. 제가 단식을 하고 있고, 몸은 약간 힘이 들고, 뭐든 제대로 하는게 없지만, 시간은 말없이 잘만 흘러갑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이 아주 심한편입니다. 예전 요가(단식원도 겸함)배울때 그 할아버지(스님이라고도)께서 만성 아토피는 청즙단식으로 21일 정도는 해야 했거등요. (해피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 제가 생수 단식 10정도 마치고 나면 바로 보식을 해야겠습니까? 아님 벌꿀단식을 연이어 며칠 더 할수 있습니까? 참고로 저는 1년전에 단식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는 단식의 이해없이 그냥 굶고 아침에 요가하고 그랬었거든요.. 지금은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 오늘도 무사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