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다른분들 글만 구경할려다가 글을 쓰려니 좀 쑥스럽네요..
예전에 단식을 여러 차례 해봤습니다...한 3번정도 ^^
근데 그때마다 실패를 했어요... 아마도 의지할 때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집식구들의 반대와 구박(?? 입냄새 난다고요...푸푸) 아닌 구박때문에... 저의 의지가 무쟈게
약해져서리 결국 실패를 했었죠..
음... 여기 와서 느낀건데... 의외로 대단하신분들이 많네요..
저는 단식을 할려고 직장을 그만 뒀어요... 대단하죠? 아닌가?
음.. 도저히 일이 너무 힘들어서요. 참고로 전 컴퓨터 관련일을 하는데요..아시다 시피 무쟈게
불규칙적인 식사에 또 잠은 몰아서 자는 직업이라서...ㅠ.ㅠ
그래서 결심했죠.. 딱 한달의 시간을 갖자고요... 물론 이번에 실패하면 아마 전 울어버릴꺼예요.
단식을 할려는 이유....... 저한테는 무지 많아요.
첫번째는 위가 너무 안좋아서요.. 소실(?)적의 터프한 음주문화의 잔상이라고 해야하나요?
만성위염으로 한약도 여러번 먹었는데 먹을때 뿐이었어요..
두번째... 가장 심각한 문젠대요.... 제가 폭식증하고 거식증이 있거든요...
그리 심한건 아닌데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냥 먹어요...그리고 토하고요..
아마 한 3년 넘을 꺼예요..
회사를 그만두고 단식을 해야겠다는 이유도 이 잘못된 식습관을 없애는게 가장 큰 이유예요.
이러다가 위가 터질것 같아서요...ㅠ.ㅠ
정말 걱정되요... 정신과의사들은 이런 폭식증이 정신병이라고 하는데......
솔찍히 정신병자는 되기 싫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제 26인데요... 변변한 남자 친구하나 없어요.... 다 쓸모없는 인가들이죠..
제가 이름부터 좀 남자 같아서 남자 친구는 많으데 절 여자로 안봐주거든요...
뭐 저의 등치가 좀 그렇죠....^^;;
하여간 위의 여러가지 이유로 오늘 예비단신1일부터 쭉~ 계시판에 글을 적어 볼려고요.
이렇게 하면 많은 힘이 저한테 생길것 같은데......
님들 .... 저한테 용기 주실꺼죠?
중간에 제가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질때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그래도 제게 힘을 주세요...
매일 매일 일기 처럼 쓸께요... 꼭 리플을 안달아 주셔도 되요....
만성적인 이 지긋지긋한 폭식증에서 탈피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간절합니다...
아참 ... 저는 생수단식도전합니다... 물론 기간은 15~20일 입니다.
저한테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요... 약간은 무리라고 할수 있는데요
병을 치려하려면 그럴수밖에 없어서요.......ㅠ.ㅠ
물사러 가야겠어요.... 음... 무거운거 들고 올려니 ...... ^^;;
그럼....
예전에 단식을 여러 차례 해봤습니다...한 3번정도 ^^
근데 그때마다 실패를 했어요... 아마도 의지할 때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집식구들의 반대와 구박(?? 입냄새 난다고요...푸푸) 아닌 구박때문에... 저의 의지가 무쟈게
약해져서리 결국 실패를 했었죠..
음... 여기 와서 느낀건데... 의외로 대단하신분들이 많네요..
저는 단식을 할려고 직장을 그만 뒀어요... 대단하죠? 아닌가?
음.. 도저히 일이 너무 힘들어서요. 참고로 전 컴퓨터 관련일을 하는데요..아시다 시피 무쟈게
불규칙적인 식사에 또 잠은 몰아서 자는 직업이라서...ㅠ.ㅠ
그래서 결심했죠.. 딱 한달의 시간을 갖자고요... 물론 이번에 실패하면 아마 전 울어버릴꺼예요.
단식을 할려는 이유....... 저한테는 무지 많아요.
첫번째는 위가 너무 안좋아서요.. 소실(?)적의 터프한 음주문화의 잔상이라고 해야하나요?
만성위염으로 한약도 여러번 먹었는데 먹을때 뿐이었어요..
두번째... 가장 심각한 문젠대요.... 제가 폭식증하고 거식증이 있거든요...
그리 심한건 아닌데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냥 먹어요...그리고 토하고요..
아마 한 3년 넘을 꺼예요..
회사를 그만두고 단식을 해야겠다는 이유도 이 잘못된 식습관을 없애는게 가장 큰 이유예요.
이러다가 위가 터질것 같아서요...ㅠ.ㅠ
정말 걱정되요... 정신과의사들은 이런 폭식증이 정신병이라고 하는데......
솔찍히 정신병자는 되기 싫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제 26인데요... 변변한 남자 친구하나 없어요.... 다 쓸모없는 인가들이죠..
제가 이름부터 좀 남자 같아서 남자 친구는 많으데 절 여자로 안봐주거든요...
뭐 저의 등치가 좀 그렇죠....^^;;
하여간 위의 여러가지 이유로 오늘 예비단신1일부터 쭉~ 계시판에 글을 적어 볼려고요.
이렇게 하면 많은 힘이 저한테 생길것 같은데......
님들 .... 저한테 용기 주실꺼죠?
중간에 제가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질때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그래도 제게 힘을 주세요...
매일 매일 일기 처럼 쓸께요... 꼭 리플을 안달아 주셔도 되요....
만성적인 이 지긋지긋한 폭식증에서 탈피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간절합니다...
아참 ... 저는 생수단식도전합니다... 물론 기간은 15~20일 입니다.
저한테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요... 약간은 무리라고 할수 있는데요
병을 치려하려면 그럴수밖에 없어서요.......ㅠ.ㅠ
물사러 가야겠어요.... 음... 무거운거 들고 올려니 ...... ^^;;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