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곳에 들어와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올바른 단식은 단순히 음식을 끊는게 아니라,내면의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의 여행이라는
해피님말씀이 저로 하여금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결혼해서... 두아이의 엄마로 정신없이 살아온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나를 돌아볼 여유도,정신도 없이 쳇바퀴돌듯 살아온 지금....
서른후반의 이봄날에 저는 갑자기 길을 잃어버린 기분입니다.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너무도 부질없고,허무하게 와닿습니다.
나를 잃어버리고 살았었는데...문득 거울을 보다가 예전의 나는 없고,그저 중년에 접어든 여자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이건 아니라는 슬픔이,절망이 밀려들더군요.
생활이 나를 크게 바꿀수 있다거나,남편이나 아이들이 나를 다 채울수는 없다는 인식이
나로 하여금...나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단식이 나를 도와줄수 있을까요?
내영혼의 방황과 모멸감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올바른 단식은 단순히 음식을 끊는게 아니라,내면의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의 여행이라는
해피님말씀이 저로 하여금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결혼해서... 두아이의 엄마로 정신없이 살아온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나를 돌아볼 여유도,정신도 없이 쳇바퀴돌듯 살아온 지금....
서른후반의 이봄날에 저는 갑자기 길을 잃어버린 기분입니다.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너무도 부질없고,허무하게 와닿습니다.
나를 잃어버리고 살았었는데...문득 거울을 보다가 예전의 나는 없고,그저 중년에 접어든 여자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이건 아니라는 슬픔이,절망이 밀려들더군요.
생활이 나를 크게 바꿀수 있다거나,남편이나 아이들이 나를 다 채울수는 없다는 인식이
나로 하여금...나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단식이 나를 도와줄수 있을까요?
내영혼의 방황과 모멸감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