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감사 이름: 박근수 · 2004-05-08 15:52 · 조회 6
자기에게 고맙지요.

감사합니다.

조동우 · 2001-03-22

┼─ 성지연(123flsek@hanmail.net) : 조기~~! 03/22 ─┼

│ 지연님, 감사해요.
머리가 둔하면 발품이라도 팔아야 하는데
그마저도 영 신통치가 않았나 봅니다.
자그마한 몸매에
머리띠 질끈 동여매고
끝없이 파이팅을 외치는 여자.
그런 모습의 지연님이 자꾸 상상되네요.
해피님과 지연님,
그리고 몇몇 분들까지......
참으로 황홀한 팀웍이지 않습니까.
무르익어가는 봄을 나누어 거저 즐기기에
안성맞춤한 분들이 아니겠습니까.

┼ ┼

박근수 · 2003-01-22

인생이란 불완전한 데서 거룩한 데로
자라나갈 수 있는 하나의 기회...
단식은 그 디딤돌...^^*

이렇게 뵈오니 고맙고도 감사합니다.

하늘이 무슨 말을 하는가.
사시장철 순리대로 바뀌고 만물이 생겨나지만
하늘이 무슨 말을 했는가....論語에 그랬습니다.

황금들녁에 채로 거른 햇살이 가득한 말씀
온 종일 훈훈하게 보내게 생겼습니다.

사흘이 넘어가면 몸이 '비상사태'임을 깨달아
먹지 않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자전거 타기를 배울 때 처럼....

거듭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