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 없이 단식을 하기는 합니다만..
단식이 몸에 길들여 지면 (습관적으로) 몸은 면역이 생겨 내 말을 안 들을지 모릅니다.
머리띠 두르고 하는 "단식투쟁"하고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좋다고 다 후벼 파놓으면 나중에 거둬 들일게 있을런지요?
단식도 좋지만 그 바탕인 몸이 우선입니다. 단식은 도전이 아니라 조용히 살핌이라 생각
됩니다..... 몰아 때려하는 공부하고는 다르다는 말씀....... 말 없는 몸을 위하여 .........
단식이 몸에 길들여 지면 (습관적으로) 몸은 면역이 생겨 내 말을 안 들을지 모릅니다.
머리띠 두르고 하는 "단식투쟁"하고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좋다고 다 후벼 파놓으면 나중에 거둬 들일게 있을런지요?
단식도 좋지만 그 바탕인 몸이 우선입니다. 단식은 도전이 아니라 조용히 살핌이라 생각
됩니다..... 몰아 때려하는 공부하고는 다르다는 말씀....... 말 없는 몸을 위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