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연,
이광열,
박근수,
그리고 해피 님들.
참 아름다운 청년들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이 마을에 올 적마다 겸손해집니다.
해피님은 외골수로 좀 딱딱해 뵈긴 하지만
참답지요.
근수님의 호방함엔 가식이 없어요.
그분은 꽃을 가꾸는 심정이지요.
광열님 지혜는 넓고 깊어요.
삶의 본질에 곧바로 닿아 있고요.
게다가 열정이 넘쳐나는 분수와도 같습니다.
막내인 지연님,
어여쁘기가 그지없지요.
바지런하고 이따금 뾰루퉁 하는 척이
넘 보기 좋아요.
세상을 다 내주어도
우린 요즘 한 사람을 만났지요.
그 분이 바로 님이지요.
아름다운 청년인 당신들이 그 분과 조우(遭遇)한 겁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뭘 더 바라겠어요?
당신들을 깊게 사랑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 마을에 올 적마다
옷깃을 한 번 더 여미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김현우님을 뵙고 싶습니다)
이광열,
박근수,
그리고 해피 님들.
참 아름다운 청년들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이 마을에 올 적마다 겸손해집니다.
해피님은 외골수로 좀 딱딱해 뵈긴 하지만
참답지요.
근수님의 호방함엔 가식이 없어요.
그분은 꽃을 가꾸는 심정이지요.
광열님 지혜는 넓고 깊어요.
삶의 본질에 곧바로 닿아 있고요.
게다가 열정이 넘쳐나는 분수와도 같습니다.
막내인 지연님,
어여쁘기가 그지없지요.
바지런하고 이따금 뾰루퉁 하는 척이
넘 보기 좋아요.
세상을 다 내주어도
우린 요즘 한 사람을 만났지요.
그 분이 바로 님이지요.
아름다운 청년인 당신들이 그 분과 조우(遭遇)한 겁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뭘 더 바라겠어요?
당신들을 깊게 사랑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 마을에 올 적마다
옷깃을 한 번 더 여미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김현우님을 뵙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