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오직 고마울 뿐.. 이름: 박근수 · 2001-03-24 17:09 · 조회 4
사람이 아니라도 배가 고플 때 먹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말씀입니다.
해가 동쪽에서 뜨고 고기가 물속에 사는 이치로 목숨 붙이가 먹는 것은 욕구와
상관 없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이지요. 그런데도 단식은 먹지 않기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왜그럴까요?...

생물이 살아감에 원초적 본능이라는 게.. 이 먹어야 하는 일 일진데 이를 거스름은...
우습게도 더 잘.. 맛있게, 먹게, 하기, 위함이라는 군요.

인간의 의지로 분별없이 먹어 " 탈이난 먹는 일" 을 바로잡아 주기위함 이래요.

단식한 입에는 고기가 밥보다 맛있지 아니합니다. 물맛이 물맛으로 돌아옵니다.
단식수행을 하지 않고서는 밥을 달게 먹을 수가 없대요 글쎄.. 밥맛을 원래 대로
돌려 놓지 않고서는 건강생활은 그림의 떡이라고도 합니다...............................

밥의 단맛이 혀에서 놀게되면 .....
이렇게 되면 몸이 고장날리가 없고 마음을 다스리는 생각까지 본래 되어 사람살이
는 그야말로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신선살이가 되더라는 것이지요.

먹고싶으면 먹고 힘들면 자고.. 하고싶은 대로 다 해도 아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겝니다. 글쎄.. (묘리에 깨우침 얻었으니..)

세상에 내가 있으므로
" 오직 고마울 뿐" 만 남는대요 글쎄.

건강한 삶.... 좋은 아침입니다. 해피 지연 광열 동우 지현 또... 님님 님들...

해피 · 2001-03-24

식품이 인성에 미치는 영향은 의외로 거의 지배적입니다.
요즘 식사에는 육식이 과다합니다.
가공식품에는 많은 유독성 화학물질이 있습니다.
방부제,개선제,보존제,색소,잔류농략,..........

간은 튼튼하긴 하지만 오랫동안 이러한 유독성 화학물질에 시달리게되면 기능이 저하됩니다.
세포하나하나가 지치고 기능을 상실합니다.
칼로 일부분을 잘라낼 수는 있지만
작은 세포를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단식은 칼없는 수술입니다.
내부를 정화하는 자연의 힘에 맡기는 것입니다.
"내부의 의사 ", "스스로 고치는 힘"을 의존하는 것이죠.

점점더 현대인들의 단식 필요성을 느낍니다.
올바른 단식은 몸을 정화하고 오염된 몸으로 하여금 새로운 활력을 찾도록 해 줍니다.

자주 들르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나나님, 동우님, 광열님, 외 글은 쓰시지 않지만 지켜보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상근 · 2001-03-24

안녕하세요, 근수님.
개인적으로는 처음 인사드리네요.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이번 봄은 저에겐 참 새롭게 다가오는군요.
보이는 모든 것들이 정겹고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작년말 이 사이트와 인연을 맺게된 후 중독된 사람처럼 늘 기웃거리게 되는군요.
저도 이곳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은데 아직은 좀 쑥스럽네요.
글 쓰는데도 익숙치 않고요.

근수님께서 이렇게 수고해 주셔서 해피님께선 천군만마를 얻으신 거 같을 거에요.
많은 분들이 이곳을 통해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 나가는 데 힘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 부터 원칙을 세우고,
열사람의 성공보다 한사람의 상처가 없기를 바라는 신중한 배려속에서
많은 이들의 마음과 마음이 교감하는 나.단.체.
가슴 설레이는 두근거림으로 그 앞날을 생각해 봅니다.

참, 저도 대구가 고향이랍니다.
반갑습니다. 선배님~

┼─ 박근수(mcrane@korea.com) : 오직 고마울 뿐.. 03/24 ─┼

│ 사람이 아니라도 배가 고플 때 먹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말씀입니다.
│ 해가 동쪽에서 뜨고 고기가 물속에 사는 이치로 목숨 붙이가 먹는 것은 욕구와
│ 상관 없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이지요. 그런데도 단식은 먹지 않기를 강요하고
│ 있습니다.

│ 왜그럴까요?...

│ 생물이 살아감에 원초적 본능이라는 게.. 이 먹어야 하는 일 일진데 이를 거스름은...
│ 우습게도 더 잘.. 맛있게, 먹게, 하기, 위함이라는 군요.

│ 인간의 의지로 분별없이 먹어 " 탈이난 먹는 일" 을 바로잡아 주기위함 이래요.

│ 단식한 입에는 고기가 밥보다 맛있지 아니합니다. 물맛이 물맛으로 돌아옵니다.
│ 단식수행을 하지 않고서는 밥을 달게 먹을 수가 없대요 글쎄.. 밥맛을 원래 대로
│ 돌려 놓지 않고서는 건강생활은 그림의 떡이라고도 합니다...............................

│ 밥의 단맛이 혀에서 놀게되면 .....
│ 이렇게 되면 몸이 고장날리가 없고 마음을 다스리는 생각까지 본래 되어 사람살이
│ 는 그야말로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신선살이가 되더라는 것이지요.

│ 먹고싶으면 먹고 힘들면 자고.. 하고싶은 대로 다 해도 아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 있다는 겝니다. 글쎄.. (묘리에 깨우침 얻었으니..)

│ 세상에 내가 있으므로
│ " 오직 고마울 뿐" 만 남는대요 글쎄.

│ 건강한 삶.... 좋은 아침입니다. 해피 지연 광열 동우 지현 또... 님님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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