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봄 내 이름: 박근수 · 2001-03-25 17:05 · 조회 2
반갑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미애님..
이 곳에는 상차림은 풍족하다 할만 하나 먹기는 자기가 먹어야 된답니다.

바른단식을 하고 나면 저절로 걷고 싶어 지고 보이는 게 모두 평화롭지요
그런데 단식은 생각만으로 되는게 아니고 몸을 거스르는 고행을 몸소 치르는..
아무 것도 아닌 거 같지만 아주 중요하고도 힘든(생각과 의식의 싸움/ 통제력 대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예비단식 오래한다고 잘못되는 일은 없으니 본 단식일 수 많큼 잡아서
차근차근 생각해 보도록 하시지요. 자, 그럼 적어 볼까요.................

전미애 단식계획표!! 날짜별로 구체적으로 .. 먹을 것 예상되는 반응..준비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