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으로 해피님과 여러 님들을 만났습니다.
평상시 쉬 피로를 느끼고 그래서인지 걷는것을 저는 참 싫어합니다..
실은 무슨일이든 맘먹고 하루를 채 넘기기 힘들죠...갑자기 또 우울해지네요..^^;
요즘은 하고 있는 공부두 맘대루 되지않아.. 짜증과 스트레스 속에서 허우적거리구요..
그러다 어제 님들을 만나구 단식을 결심했져...
사실 요즘 쌓이는 스트레스 매일밤 폭식을 하고 있어서.. 몸상태가 말이 아니거든요..
소화두 안되구.. 몸 여기저기가 결리구...
맘먹은 대로라면.. 오늘이 예비단식 하루째여야겠지만...
늘 그랬듯 저의 의지는 여지없이 무너졌네요...
그래두 오늘 밤은 폭식은 없었습니다..
힘을 내서 다시한번.. 낼부터 예비단식에 들어가렵니다..
모들 힘내시구여.. 저두 힘내겠습니다...
노랗게 핀 개나리에서 봄내음을 느끼며.. 웃을수 있기를....^^*
평상시 쉬 피로를 느끼고 그래서인지 걷는것을 저는 참 싫어합니다..
실은 무슨일이든 맘먹고 하루를 채 넘기기 힘들죠...갑자기 또 우울해지네요..^^;
요즘은 하고 있는 공부두 맘대루 되지않아.. 짜증과 스트레스 속에서 허우적거리구요..
그러다 어제 님들을 만나구 단식을 결심했져...
사실 요즘 쌓이는 스트레스 매일밤 폭식을 하고 있어서.. 몸상태가 말이 아니거든요..
소화두 안되구.. 몸 여기저기가 결리구...
맘먹은 대로라면.. 오늘이 예비단식 하루째여야겠지만...
늘 그랬듯 저의 의지는 여지없이 무너졌네요...
그래두 오늘 밤은 폭식은 없었습니다..
힘을 내서 다시한번.. 낼부터 예비단식에 들어가렵니다..
모들 힘내시구여.. 저두 힘내겠습니다...
노랗게 핀 개나리에서 봄내음을 느끼며.. 웃을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