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비단식 삼일을 충실하게 하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고 저 자신에 대한 신뢰가 어느정도 불신으로
변한 것을 부정할수가 없습니다.
23일부터 예비단식,26일 오늘부터 본단식7일,회복식까지해서 한달여의 단식기간을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비단식부터 스스로를 기만하는 모습을 보니 회복식에서 잘할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생기는 것을 어쩔수 없네여.. 그래서 예비단식을 연장할 생각을 해봤지만 분명 같은 실수를 반복할 것 같아 마음을 다 잡고 계획대로 본단식으로 들어갑니다. 지금껏 제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길
주저하고 있었나 봅니다. 스스로를 항상 못난인간이라고 다구치기만 하면서 말입니다.
얼마나 잘할수 있을까 잘해야지 하는 생각은 이제부터 버리기로 했습니다. 그저 날 믿어보자
그리고 참고 기다리자 이렇게 생각하니까 어느정도 마음이 편해집니다.
단식을 시작한 이후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걸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어느순간 포기하거나
실패해두 챙피하지 않을거 같아서 말입니다. 남들 앞에 실패만 거듭하는 모습으로 비쳐지는 것이
싫어서였겠죠... 그렇다고 자신의 마음까지 속을수는 없는 것을 말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들을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좋은 기간으로 보내야겠습니다.
예비단식 삼일을 충실하게 하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고 저 자신에 대한 신뢰가 어느정도 불신으로
변한 것을 부정할수가 없습니다.
23일부터 예비단식,26일 오늘부터 본단식7일,회복식까지해서 한달여의 단식기간을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비단식부터 스스로를 기만하는 모습을 보니 회복식에서 잘할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생기는 것을 어쩔수 없네여.. 그래서 예비단식을 연장할 생각을 해봤지만 분명 같은 실수를 반복할 것 같아 마음을 다 잡고 계획대로 본단식으로 들어갑니다. 지금껏 제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길
주저하고 있었나 봅니다. 스스로를 항상 못난인간이라고 다구치기만 하면서 말입니다.
얼마나 잘할수 있을까 잘해야지 하는 생각은 이제부터 버리기로 했습니다. 그저 날 믿어보자
그리고 참고 기다리자 이렇게 생각하니까 어느정도 마음이 편해집니다.
단식을 시작한 이후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걸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어느순간 포기하거나
실패해두 챙피하지 않을거 같아서 말입니다. 남들 앞에 실패만 거듭하는 모습으로 비쳐지는 것이
싫어서였겠죠... 그렇다고 자신의 마음까지 속을수는 없는 것을 말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들을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좋은 기간으로 보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