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서두르는 보식 이름: 성진희 · 2001-03-28 16:58 · 조회 5
┼─ 박근수(mcrane@korea.com) : Re..서두르는 보식 03/27 ─┼


│ 단식으로 정화된 위장이 음식물이 들어감으로 반응을 나타 내는 거 같습니다.
│ 원래 민감한 피부였던데다. . (자세한 건 해피님 또 드릴 것이니..)

│ 보식이 급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렇게 나가면 한 두 달 뒤에는 단식은 하나 마나.(?)..
│ 보식 전초전으로 단식을 한다는 것은 이해하고 계시지요?

│ 보식은 무조건 자연식(곡식)으로 가야 하고 12일 단식이라면 미음으로 한 3일
│ 그다음 묽은 죽에서 점점 된 죽으로 해서 7~8일 가야 합지요. 오징어, 생선, 치즈
│ 오랜지 쥬스, 우유 이런게 들어가면 안 됩니다.

│ 과일을 사다가 즙을 내어 마시라고 하였지 알 수 없는 남의나라 수입 오랜지는
│ 거의 맨날 이군요(굉장히 오래된 물건임) . 생수 마신 기록도 안보이고.....
│ 반찬으로 김 미역국 묽은 된장 채소 삶은 것 다시마 우린물 정도면 되는데
│ 보식 5일 간은 액체상태로 부드러운 것만 넘어가야 되지요. 단식은 몸을 만드는
│ 준비 기간이었고 보식이 진땡이 기간입니다. 몸 보신한다고 막 들이대면 붓기도
│ 하지요 보신하려는 욕구가 다 된 밥에 초를 칩니다.

│ 생선, 마른오징어, 슈퍼에서 포장되어 파는 거, 이런거 지금은 안됩니다.
│ 에고 답답.... 읽는사람 속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책을 펴세요 보식 페이지로..
│ 다시 차근 차근 생각해 봅시다. 진희님...........
│ 피부과 찾을일은 아니라고 사뢰옵니다.



우와왕~~~~ㅠ.ㅠ
벌써 이렇게 먹어버렸는 걸 어쩌죠?
단식 한 날들이 아까워요..ㅠ.ㅠ
이곳을 빨리 알았다면 이러지는 않았을것을..ㅡㅡ
근데요..책에요 우유는 마셔도 된다고 나와있더라구요.
우유도 안되는 것이였군요.
이제 전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