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서두르는 보식 이름: 박근수 · 2001-03-28 07:44 · 조회 10
단식으로 정화된 위장이 음식물이 들어감으로 반응을 나타 내는 거 같습니다.
원래 민감한 피부였던데다. . (자세한 건 해피님 또 드릴 것이니..)

보식이 급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한 두 달 뒤에는 단식은 하나 마나.(?)..
보식 전초전으로 단식을 한다는 것은 이해하고 계시지요?

보식은 무조건 자연식(곡식)으로 가야 하고 12일 단식이라면 미음으로 한 3일
그다음 묽은 죽에서 점점 된 죽으로 해서 7~8일 가야 합지요. 오징어, 생선, 치즈
오랜지 쥬스, 우유 이런게 들어가면 안 됩니다.

과일을 사다가 즙을 내어 마시라고 하였지 알 수 없는 남의나라 수입 오랜지는
거의 맨날 이군요(굉장히 오래된 물건임) . 생수 마신 기록도 안보이고.....
반찬으로 김 미역국 묽은 된장 채소 삶은 것 다시마 우린물 정도면 되는데
보식 5일 간은 액체상태로 부드러운 것만 넘어가야 되지요. 단식은 몸을 만드는
준비 기간이었고 보식이 진땡이 기간입니다. 몸 보신한다고 막 들이대면 붓기도
하지요 보신하려는 욕구가 다 된 밥에 초를 칩니다.

생선, 마른오징어, 슈퍼에서 포장되어 파는 거, 이런거 지금은 안됩니다.
에고 답답.... 읽는사람 속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책을 펴세요 보식 페이지로..
다시 차근 차근 생각해 봅시다. 진희님...........
피부과 찾을일은 아니라고 사뢰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