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감사합니다. 부담을 지워드립니다. 이름: 해피 · 2001-03-28 23:14 · 조회 3
'나의 단식체험기'는 햇수로 4년째를 맞이합니다.

근수님의 말씀의 뜻을 깊이 알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근수님의 글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80년생들의 등록과 굶기단식 출입이 잦습니다.
단식을 단순한 살빼기로 이용할 경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10%정도는 지혜롭게 실천을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20대 초반은 무턱대놓고 굶기 시작합니다.
약간의 느즌한 표현을 하고 부추키면 '좋아라~' 그냥 굶어대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올바로 해라'로 충고조로 다그칠 수도 없는 인터넷입니다.
그냥 왔다가 쉽게 떠나가면 그만인 인터넷..........
대부분 그냥 모르고 들어왔다가 아무생각없이 글을 올립니다.
다이어트사이트로 알고 그냥 글을 씁니다.

만약에 이러한 근수님의 글이 없다면 아마 돗대기 시장같은 사이트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경고하고 수위를 높여가면서 말을 해도 새롭게 들어오는분만 약 10명 내외가 됩니다.
그래도 고마운것은 지존의 많은 분들이 우리의 뜻을 서서히 이해를 해 준다는 것입니다.
점점 많은 분들이 동참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희망적입니다.

좀 힘이 드시더라도
늘 충고와 올바른 삶의 모습을 이야기 해 주세요.

부담을 지워드리겠습니다.
^*^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