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삼일째입니다. 어제 오후부터 기운히 현저히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오늘에선 정말 일어나 앉아 있기도 힘들 정도로 맥이 풀리고 기운이 없었습니다.
간신히 출근해서 좀 쉬고 쉬고 했더니
지금은 좀 나아진 상태인데 구역질도 나오고 어지럽고 목도 부어있어서 열도 나고 합니다.
어제 밤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그래서 더한 모양입니다. 온몸이 다 쑤시고 아픈것이
물도 마시기 힘들 정도였으니... 그래서 내일은 하루 쉬면서 집에 있을 생각입니다.
원래 생각은 낼 산에 갈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계속 기운이 없으면 그냥 집에서
쉬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전에도 굶기를 잘해서 그리 힘들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오늘이 고비인가 봅니다. 하지만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끌려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들지만 좋아지겠죠..^^
처음 시작할때 생각했던 일들을 못하고 있어 아쉽긴 하지만 남은 기간들 열심히 충실히 보내려고
합니다. 지금 저처럼 단식하고 계신분들도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다들 꿈꾸시는 일들 이루어 질날이 올테니까요.....
오늘에선 정말 일어나 앉아 있기도 힘들 정도로 맥이 풀리고 기운이 없었습니다.
간신히 출근해서 좀 쉬고 쉬고 했더니
지금은 좀 나아진 상태인데 구역질도 나오고 어지럽고 목도 부어있어서 열도 나고 합니다.
어제 밤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그래서 더한 모양입니다. 온몸이 다 쑤시고 아픈것이
물도 마시기 힘들 정도였으니... 그래서 내일은 하루 쉬면서 집에 있을 생각입니다.
원래 생각은 낼 산에 갈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계속 기운이 없으면 그냥 집에서
쉬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전에도 굶기를 잘해서 그리 힘들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오늘이 고비인가 봅니다. 하지만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끌려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들지만 좋아지겠죠..^^
처음 시작할때 생각했던 일들을 못하고 있어 아쉽긴 하지만 남은 기간들 열심히 충실히 보내려고
합니다. 지금 저처럼 단식하고 계신분들도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다들 꿈꾸시는 일들 이루어 질날이 올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