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회복식 4일째를 보내고 있습니다. 해피님 메일과 근수님의 정성스런 답변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수님 말씀대로 검색 사이트에서 체질을 알아보았는데 저는 거의 소음인인 것 같아요.
언젠가 책에서 봤을 때도 소음인으로 판단되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구요.
이렇게 가래가 많이 나오는 것도 그동안 제 몸에 좋지 않은 밀가루, 백설탕이 든 음식을 많이 먹어와서 그런 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며칠 동안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잘 때까지 계속 가래를 뱉고 다니느라고 몸에 힘이 없어요. 정말 자주 뱉거든요... 가끔씩 쪼그렸다가 일어나면 일순 주위가 어두워지기도 하구요. 본단식 때보다
오히려 힘듭니다.
1차 회복식 첫째 둘째날에는 아침에 생수와 저녁 점심 때 미음을 먹었어요. 100번 이상 씹어서요. 셋째날에 흰 쌀죽을 먹었는데 영 먹기가 느끼해서 어제 저녁부터 현미죽을 먹었어요.
처음 먹는 현미라서 그런지 아니면 오랫동안 끓이지 않아서 그런지 먹고나서 속이 약간 쓰리더군요.
오늘 점심에는 된장국물과 현미죽을 먹었는데 여전히 속이 좀 쓰리구요. 근데 횐쌀죽보다는 먹기가
괜찮아요.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싶은데 가래가 계속 나오니 자꾸 지치고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흑흑.
언젠가 책에서 봤을 때도 소음인으로 판단되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구요.
이렇게 가래가 많이 나오는 것도 그동안 제 몸에 좋지 않은 밀가루, 백설탕이 든 음식을 많이 먹어와서 그런 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며칠 동안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잘 때까지 계속 가래를 뱉고 다니느라고 몸에 힘이 없어요. 정말 자주 뱉거든요... 가끔씩 쪼그렸다가 일어나면 일순 주위가 어두워지기도 하구요. 본단식 때보다
오히려 힘듭니다.
1차 회복식 첫째 둘째날에는 아침에 생수와 저녁 점심 때 미음을 먹었어요. 100번 이상 씹어서요. 셋째날에 흰 쌀죽을 먹었는데 영 먹기가 느끼해서 어제 저녁부터 현미죽을 먹었어요.
처음 먹는 현미라서 그런지 아니면 오랫동안 끓이지 않아서 그런지 먹고나서 속이 약간 쓰리더군요.
오늘 점심에는 된장국물과 현미죽을 먹었는데 여전히 속이 좀 쓰리구요. 근데 횐쌀죽보다는 먹기가
괜찮아요.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싶은데 가래가 계속 나오니 자꾸 지치고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