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가래에는 생강으로 이름: 박근수 · 2001-03-29 07:06 · 조회 3
가래는 한 방에 사라지는 증상이 아니니 차분하게 올바른 식사 습관을 들이면
저절로 좋아 지리라 믿습니다.. 현미가 더 맛있다면 현미가 내 체질에 맞는 식품
이라는 몸의 소리 이지요.. 현미는 쌀의 영양소가 그대로 다 들어 있어 맛이 구수
할 수 밖에 없지요. 그 위에 콩이야 수수야 율무가 춤을 추면 더 좋습니다.[보식 끝날쯤에..]
그런데 보식에 들어가면 미음 한 잔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맛이 되어 있게
되는데...?..!!...??.... !!........??............??........ 그참!.. 왜 그럴까?..........??

속이 쓰림은 몸의 거부반응으로 보아 지는데 보식기간을 늘리더라도 천천히
조금씩 주의해서 들여 보내야 할 듯..
만약에 소음인이 맞다면...... 돼지고기, 생굴, 게 , 새우, 오이, 참외, 바나나, 보리, 팥
이거 하고는 담 쌓고 지내는게 좋고요 기관지에 특효로 치는 것은 생강이니 이걸 구해서
반찬으로도 먹고 달여서 차로도 마셔보세요 처음에는 매우나 입에 익으면 깔끔한 맛이
제법 괜찮습니다. 사과 ,귤, 복숭아, 토마토, 감자. 찹쌀, 옥수수, 미역, 김, 무우, 벌꿀
이런거는 먹으면 바로 약입니다. 과식하지는 말고요... 보식 다 마친 후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