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반 장이 아니라 이름: 박근수 · 2001-03-30 16:15 · 조회 2
훌륭합니다 정선님... 마음이 편안 합니다..
김이 반 장이 아니라 반의 반 장 (1/4)장 입니다.
한 사흘 지난 뒤에는 반 장으로 늘릴 수 있겠지요

보식 하시는 것을 보니 제 입맛까지 다시 살아납니다.
그래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해가 밝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