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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본 게임 시작하다. 이름: 김정선 · 2001-03-30 08:55 · 조회 4
지연님,근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음~ 우선 미음이 아닌 죽으로 시작한 이유는 야채효소를 3일 동안 먹었기
때문에 그걸로 미음을 대신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었어요.
저의 판단 착오였나 보군요. 오늘도 죽이라곤 하지만 사실 알맹이 보단
국물을 더 많이 먹었는데... 내일부터 근수님 말씀대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마그밀 팍팍 먹구요. ^*^~~~
그리고 김 반장에 맹간장일지언정 반찬도 곁들일 수 있다니 새삼 행복해지는데요?
밤 늦은 시간.... 행복한 꿈길로... 안녕히.....
┼─ 박근수(mcrane@korea.com) : Re..본 게임 시작하다. 03/29 ─┼


│ 쉽지 않는기간 제대로 하시어 여기까지 훤 해지는군요.....^^
│ 문제는 지금부터라는 것도 잘 아시고... 상 받을 자격 충분 ^^

│ 그런데 밥을 너무 많이 드시고 계시네요....
│ 죽이 아니라 미음이고
│ 반 공기가 아니라 반 컵인데...
│ 거기다가 효소까지...
│ 이 글 답취 되는 대로 바로 마그밀 8알 드시고 배출 유도 하심이 좋은 줄 아뢰오!!.

│ 지금 부터 진짜로 잘 다스려야 됩니다..
│ 이제부터 몸 만들기가 시작 되는 것이지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 지금 부터가 본 게임입니다. 조금 드신다고 몸이 노여워 하지 않습니다. 될 수 있는대로
│ 천천히 적게 ... 내일 미음부터 다시..->묽은 죽->중간 죽-> 된 죽으로 가야합니다.

│ 반 찬으로 김 반에 반 장 꼭꼭 씹고 또 씹어 드시고 맹간장 아주 조금 떠 넣어 보시고오..
│ 아이고 잘한다...^^*

│ 반 은 이루어 냈으니 반만 축하드립니다.....
│ 나날이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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