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는 몸이 조금 가볍고
속도 덜 쓰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아내가 몸무게 얼마나 줄었냐고 체중계 한번 달아봐라고 하는 것을 " 단식은 체중조절이 아냐" 하며 거절했습니다.
배가 많이 들어간 것 같고, 얼굴고 헬쓱해진 것 같지만 앞으로 회복식이 완전히 끝나는 날까지 체중계에 올라서지 않겠다 다짐했습니다.
단식이 처음이라 몇일이 적당할지 몰라 생수단식 8일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4월 2일까지)
근데 기다리고 있는 숙변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또 명현반응이라고 하는 특별한 반응은 저한테 없었는 것 같습니다. 단식 기간을 더 늘여야 하나요?
속도 덜 쓰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아내가 몸무게 얼마나 줄었냐고 체중계 한번 달아봐라고 하는 것을 " 단식은 체중조절이 아냐" 하며 거절했습니다.
배가 많이 들어간 것 같고, 얼굴고 헬쓱해진 것 같지만 앞으로 회복식이 완전히 끝나는 날까지 체중계에 올라서지 않겠다 다짐했습니다.
단식이 처음이라 몇일이 적당할지 몰라 생수단식 8일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4월 2일까지)
근데 기다리고 있는 숙변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또 명현반응이라고 하는 특별한 반응은 저한테 없었는 것 같습니다. 단식 기간을 더 늘여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