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동우님 봐 주세요. 빛이나는가 이름: 해피 · 2001-04-01 16:08 · 조회 2
상근님 가족 모두 잘 계시는 군요.
사실 전 걱정을 했습니다.
아이둘을 보아가면서..........
제게 지금은 그러한 생각이 싸악~

새로운 감각을 찾으셨습니다.
글에서 그것을 읽었습니다.
본래 글을 잘 쓰셨죠?.
매우 논리정연하시고?.

그동안 그 힘들이 무디어짐을 힘들어한것은 아닌가요?.
단식을 통하여 얻고자 했던 것들.
단식은 살려냅니다. 무엇이든.
글에서 생기가 느껴지네요.

동우님이 와서 안보시나?.
저야 무닥가라로 보는 것이고.....

상근님 부럽쩌~
아이고 말이 왜 이러는고?.

늘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