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단식을 하시려는 분들께~ 이름: 나나 · 2000-10-05 21:27 · 조회 38
아마 날씨가 더워지면서부터인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분들의 단식 결심 내용의 글이 부쩍 올라오기 시작한 것이요~~

그냥 보고만 있었죠~!

목적이 어떻든 보식에 최대한 정성을 쏟으시라는 말씀밖에 더이상 단식의 목적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는 경우였죠~!

이 사이트에서도 말했다시피 비만또한 현대성인병을 유발하는 또하나의 1차적 병이기 때문이죠~~~!

제 생각에는요~

단식기간동안 빠졌던 몸무게를 유지하려는 것은 욕심입니다.

말하자면 자연법칙에 위배되는 무서운 발상이지요~!

저 또한 단식기간동안엔 5킬로그램정도의 몸무게 감량이 있지만 보식을 하고 일상생활에 적응하면서 자연히 원래 몸무게로 불어납니다.

이건 당연한 것입니다.

기껏 굶어서 뺐는데 억울하지 않냐구요?

*^^*

목적이 다릅니다. 물론 단식기간의 감량으로 예전보다 훨씬 몸이 가볍고 산뜻하지만 그런 몸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더할 나위없이 좋지만 그렇지 못한게 인간인 것이지요~

누구는 이런현상을 요요라고 싸잡아 말합니다.

하지만 단식후 3-4개월을 통한 정상 몸무게로의 귀환은 당연한 것입니다.
또한,

이런상황에서 어떤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으시겠죠~!

요요를 겪으면서 받는 스트레스...

하지만 전 이런걸 받지 않습니다.

목적이 달라서죠~~!

저에겐 몸무게 감량이 단식의 목적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지치고 나약해진 몸을 휴식시킴으로써 덤으로 몸무게까지 줄어드는 효과를 만끽하고는 있습니다만, 단식의 첫번째 목적으로 이것을 꼽진 않습니다.

그러니 저는 몸무게가 늘어도 하나도 걱정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몸무게 감량을 목적으로 단식을 하시는 분들은 그렇치 않죠~!

"보식 이틀짼데요~ 미음과 물 과일 몇조각 먹었는데,몸무게가 1킬로나 불었어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

이런 질문이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이건 질문이라 볼수도 없습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전까진 물만 마시다가 당분인 과일과 반찬류의 염류가 몸에 흡수되고!몸속 농도가 달라지니 자연히 몸에서 수분을 더 잡아두는 거죠~

이런건 초등학생들도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로 몸무게가 늘어났다고 고민하고 스트레스받습니다.

자기몸에는 예외이고 싶어서일까요?

자연의 이치가 자기에겐 빗겨나갔으면 좋겠다는 심정예서일까요?

살빼는데는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는것이 정답입니다.
정답이 있는데 왜 다른방법에 매달리는 걸까요?

인내력이 없어서겠죠? 나약해서이겠죠?

이런 분들은 결코 단식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아래의 단식에 관한 경고성 글도 다 이런분들의 사례가 뒷받침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무슨일이든 본인의 의지력을 전제하지않으면 아무것도 해낼 수 없습니다.
사회생활, 가족관계, 다이어트, 자아완성 어느것 하나 자신있게 해내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말을 듣고 모든사람들의 생각인양 싸잡아 말하는 것도 아이러니 합니다.
또한 단식도중 실패한 사람들은 여지없이 동의하고 같이 단식의 나쁜점을 말하고 다니죠~!

실패한 자들의 변명 아닐까요?

성공해 보시고 평가해 보십시요~ 단식이 그렇한 나쁜점이외에 아무것도 없는지~

단식에 관한 의견이 분분한 이유도 여기에 있지않나 합니다.

실패한 사람들은 단식이 앉겨준 휴유증으로 고생스러웠을겁니다. 며칠씩 굶다가 음식을 먹었더니 한끼 식사로 그냥 몸무게가 돌아오고 식탐이 생기고 몸이 붓고 기분이 우울하고 등등...

그 기억이 끔찍했던 만큼 다른사람들이 단식을 하려치면 극구 두팔 걷어부치고 말리러 다니죠~!
그건 자신이 단식의 정수리부분까지 접근도 못해본 장본이기때문입니다.

그에반면 기적적으로 단식수행후 불치병에서 해방되었다던지 자신을 되돌아볼수있는 다시태어나는 기쁜을 맛볼 수 있었다던지..

이러한 글들은 모두 단식의 정수리부분에 도달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단식을 수행해내느냐 마느냐에 따라 자신에게 주어지는 선물은 극과 극이란 의미이죠~!

차이점은 바로 이것이 아닐까요?

말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도 다이어트를 숱하게 해본 사람중의 하납니다.
하지만, 절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단식으로는 절대 살을 뺄 수 없습니다.

자연의 향상성에 위배되기때문이죠~

그러니 올여름 더워서 살에 부대끼기가 힘들어 단기간에 이 살들을 청산하고싶어 단식을 시도하시려는 분들~!

계획하지 마세요~! 100% 실패합니다. 실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충격만이 남습니다. (이는 곳 식탐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있지마세요)

운동과 식이요법이 정답입니다.

단식후 돌아오는 몸무게 바늘을 보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겪어낼 자신 없으신분들은 그만 두십시요~~!

***중간중간 격앙된 어조도 더러있습니다.
그간 단식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교차되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배타적인 말을 사용한 부분도 있습니다. 필터를 꽂아 걸러서 읽으셨으면 더 바랄께 없겠습니다. ***

saljabi · 2000-10-05

나나 wrote:
>아마 날씨가 더워지면서부터인것 같아요~
>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분들의 단식 결심 내용의 글이 부쩍 올라오기 시작한 것이요~~
>
>그냥 보고만 있었죠~!
>
>목적이 어떻든 보식에 최대한 정성을 쏟으시라는 말씀밖에 더이상 단식의 목적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는 경우였죠~!
>
>이 사이트에서도 말했다시피 비만또한 현대성인병을 유발하는 또하나의 1차적 병이기 때문이죠~~~!
>
>제 생각에는요~
>
>단식기간동안 빠졌던 몸무게를 유지하려는 것은 욕심입니다.
>
>말하자면 자연법칙에 위배되는 무서운 발상이지요~!
>
>저 또한 단식기간동안엔 5킬로그램정도의 몸무게 감량이 있지만 보식을 하고 일상생활에 적응하면서 자연히 원래 몸무게로 불어납니다.
>
>이건 당연한 것입니다.
>
>기껏 굶어서 뺐는데 억울하지 않냐구요?
>
>*^^*
>
>목적이 다릅니다. 물론 단식기간의 감량으로 예전보다 훨씬 몸이 가볍고 산뜻하지만 그런 몸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더할 나위없이 좋지만 그렇지 못한게 인간인 것이지요~
>
>누구는 이런현상을 요요라고 싸잡아 말합니다.
>
>하지만 단식후 3-4개월을 통한 정상 몸무게로의 귀환은 당연한 것입니다.
>또한,
>
> 이런상황에서 어떤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으시겠죠~!
>
>요요를 겪으면서 받는 스트레스...
>
>하지만 전 이런걸 받지 않습니다.
>
>목적이 달라서죠~~!
>
>저에겐 몸무게 감량이 단식의 목적이 되지 않습니다.
>
>물론 지치고 나약해진 몸을 휴식시킴으로써 덤으로 몸무게까지 줄어드는 효과를 만끽하고는 있습니다만, 단식의 첫번째 목적으로 이것을 꼽진 않습니다.
>
>그러니 저는 몸무게가 늘어도 하나도 걱정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몸무게 감량을 목적으로 단식을 하시는 분들은 그렇치 않죠~!
>
>"보식 이틀짼데요~ 미음과 물 과일 몇조각 먹었는데,몸무게가 1킬로나 불었어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
>
>이런 질문이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
>이건 질문이라 볼수도 없습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
>이전까진 물만 마시다가 당분인 과일과 반찬류의 염류가 몸에 흡수되고!몸속 농도가 달라지니 자연히 몸에서 수분을 더 잡아두는 거죠~
>
>이런건 초등학생들도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
>그런데 이런 것들로 몸무게가 늘어났다고 고민하고 스트레스받습니다.
>
>자기몸에는 예외이고 싶어서일까요?
>
>자연의 이치가 자기에겐 빗겨나갔으면 좋겠다는 심정예서일까요?
>
>살빼는데는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는것이 정답입니다.
>정답이 있는데 왜 다른방법에 매달리는 걸까요?
>
>인내력이 없어서겠죠? 나약해서이겠죠?
>
>이런 분들은 결코 단식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
>아래의 단식에 관한 경고성 글도 다 이런분들의 사례가 뒷받침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
>무슨일이든 본인의 의지력을 전제하지않으면 아무것도 해낼 수 없습니다.
>사회생활, 가족관계, 다이어트, 자아완성 어느것 하나 자신있게 해내지 못합니다.
>
>이런 사람들의 말을 듣고 모든사람들의 생각인양 싸잡아 말하는 것도 아이러니 합니다.
>또한 단식도중 실패한 사람들은 여지없이 동의하고 같이 단식의 나쁜점을 말하고 다니죠~!
>
>실패한 자들의 변명 아닐까요?
>
>성공해 보시고 평가해 보십시요~ 단식이 그렇한 나쁜점이외에 아무것도 없는지~
>
>단식에 관한 의견이 분분한 이유도 여기에 있지않나 합니다.
>
>실패한 사람들은 단식이 앉겨준 휴유증으로 고생스러웠을겁니다. 며칠씩 굶다가 음식을 먹었더니 한끼 식사로 그냥 몸무게가 돌아오고 식탐이 생기고 몸이 붓고 기분이 우울하고 등등...
>
>그 기억이 끔찍했던 만큼 다른사람들이 단식을 하려치면 극구 두팔 걷어부치고 말리러 다니죠~!
>그건 자신이 단식의 정수리부분까지 접근도 못해본 장본이기때문입니다.
>
>그에반면 기적적으로 단식수행후 불치병에서 해방되었다던지 자신을 되돌아볼수있는 다시태어나는 기쁜을 맛볼 수 있었다던지..
>
>이러한 글들은 모두 단식의 정수리부분에 도달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
>그만큼 단식을 수행해내느냐 마느냐에 따라 자신에게 주어지는 선물은 극과 극이란 의미이죠~!
>
>차이점은 바로 이것이 아닐까요?
>
>말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
>결론적으로,
>
>저도 다이어트를 숱하게 해본 사람중의 하납니다.
>하지만, 절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
>단식으로는 절대 살을 뺄 수 없습니다.
>
>자연의 향상성에 위배되기때문이죠~
>
>그러니 올여름 더워서 살에 부대끼기가 힘들어 단기간에 이 살들을 청산하고싶어 단식을 시도하시려는 분들~!
>
>계획하지 마세요~! 100% 실패합니다. 실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충격만이 남습니다. (이는 곳 식탐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있지마세요)
>
>
>운동과 식이요법이 정답입니다.
>
>단식후 돌아오는 몸무게 바늘을 보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겪어낼 자신 없으신분들은 그만 두십시요~~!
>
>***중간중간 격앙된 어조도 더러있습니다.
>그간 단식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교차되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배타적인 말을 사용한 부분도 있습니다. 필터를 꽂아 걸러서 읽으셨으면 더 바랄께 없겠습니다. ***
>님의 글 정답입니다.정말 많은 경험을 하셨나봐요.전 남의 살 빼주는 사람인데 우연히 님의 글을 읽게 되었는데 후련 하군요.간혹 단식으로 살빼길 성공 했다며 빠르고 쉽고 편히 살빼길 바라는 사람들을 솔깃 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사람은 단식동안 내장과 수분을 비워놓았다가 다시 체우기 이전에 그때부터 본격 적인 다이어트를 시작 했던 것입니다.그리곤 단식으로 성공했다고 하죠. 그리고 운동과 식이요법에서... 사람마다 틀림니다.같은 음식을 같은양으로 섭취하고 같은 칼로리를 소모케해도 살이 빠지는 사람, 덜빠지는 사람 ,안 빠지는 사람 다틀려요.교과서적으로 정답이지만 적용이 안되는 사람이 있을뿐 더러 너무늦게 빠지고 지루함을 이기지 못해 성공 지점까지 도달하는 사람이몇안될뿐 아니라 잘못 운동을 선택해 종아리를 굵게 만든다거나 실수들을 종종 하더군요 .님께서 제 홈페쥐에 한번 들리셔서 나쁜점을 지적 하셔도 좋으니 평가 부탁드리고 싶군요. www.saljabi.co.kr 에들러 주시면 영광 으로여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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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 2000-10-05

나나 wrote:
>아마 날씨가 더워지면서부터인것 같아요~
>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분들의 단식 결심 내용의 글이 부쩍 올라오기 시작한 것이요~~
>
>그냥 보고만 있었죠~!
>
>목적이 어떻든 보식에 최대한 정성을 쏟으시라는 말씀밖에 더이상 단식의 목적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는 경우였죠~!
>
>이 사이트에서도 말했다시피 비만또한 현대성인병을 유발하는 또하나의 1차적 병이기 때문이죠~~~!
>
>제 생각에는요~
>
>단식기간동안 빠졌던 몸무게를 유지하려는 것은 욕심입니다.
>
>말하자면 자연법칙에 위배되는 무서운 발상이지요~!
>
>저 또한 단식기간동안엔 5킬로그램정도의 몸무게 감량이 있지만 보식을 하고 일상생활에 적응하면서 자연히 원래 몸무게로 불어납니다.
>
>이건 당연한 것입니다.
>
>기껏 굶어서 뺐는데 억울하지 않냐구요?
>
>*^^*
>
>목적이 다릅니다. 물론 단식기간의 감량으로 예전보다 훨씬 몸이 가볍고 산뜻하지만 그런 몸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더할 나위없이 좋지만 그렇지 못한게 인간인 것이지요~
>
>누구는 이런현상을 요요라고 싸잡아 말합니다.
>
>하지만 단식후 3-4개월을 통한 정상 몸무게로의 귀환은 당연한 것입니다.
>또한,
>
> 이런상황에서 어떤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으시겠죠~!
>
>요요를 겪으면서 받는 스트레스...
>
>하지만 전 이런걸 받지 않습니다.
>
>목적이 달라서죠~~!
>
>저에겐 몸무게 감량이 단식의 목적이 되지 않습니다.
>
>물론 지치고 나약해진 몸을 휴식시킴으로써 덤으로 몸무게까지 줄어드는 효과를 만끽하고는 있습니다만, 단식의 첫번째 목적으로 이것을 꼽진 않습니다.
>
>그러니 저는 몸무게가 늘어도 하나도 걱정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몸무게 감량을 목적으로 단식을 하시는 분들은 그렇치 않죠~!
>
>"보식 이틀짼데요~ 미음과 물 과일 몇조각 먹었는데,몸무게가 1킬로나 불었어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
>
>이런 질문이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
>이건 질문이라 볼수도 없습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
>이전까진 물만 마시다가 당분인 과일과 반찬류의 염류가 몸에 흡수되고!몸속 농도가 달라지니 자연히 몸에서 수분을 더 잡아두는 거죠~
>
>이런건 초등학생들도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
>그런데 이런 것들로 몸무게가 늘어났다고 고민하고 스트레스받습니다.
>
>자기몸에는 예외이고 싶어서일까요?
>
>자연의 이치가 자기에겐 빗겨나갔으면 좋겠다는 심정예서일까요?
>
>살빼는데는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는것이 정답입니다.
>정답이 있는데 왜 다른방법에 매달리는 걸까요?
>
>인내력이 없어서겠죠? 나약해서이겠죠?
>
>이런 분들은 결코 단식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
>아래의 단식에 관한 경고성 글도 다 이런분들의 사례가 뒷받침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
>무슨일이든 본인의 의지력을 전제하지않으면 아무것도 해낼 수 없습니다.
>사회생활, 가족관계, 다이어트, 자아완성 어느것 하나 자신있게 해내지 못합니다.
>
>이런 사람들의 말을 듣고 모든사람들의 생각인양 싸잡아 말하는 것도 아이러니 합니다.
>또한 단식도중 실패한 사람들은 여지없이 동의하고 같이 단식의 나쁜점을 말하고 다니죠~!
>
>실패한 자들의 변명 아닐까요?
>
>성공해 보시고 평가해 보십시요~ 단식이 그렇한 나쁜점이외에 아무것도 없는지~
>
>단식에 관한 의견이 분분한 이유도 여기에 있지않나 합니다.
>
>실패한 사람들은 단식이 앉겨준 휴유증으로 고생스러웠을겁니다. 며칠씩 굶다가 음식을 먹었더니 한끼 식사로 그냥 몸무게가 돌아오고 식탐이 생기고 몸이 붓고 기분이 우울하고 등등...
>
>그 기억이 끔찍했던 만큼 다른사람들이 단식을 하려치면 극구 두팔 걷어부치고 말리러 다니죠~!
>그건 자신이 단식의 정수리부분까지 접근도 못해본 장본이기때문입니다.
>
>그에반면 기적적으로 단식수행후 불치병에서 해방되었다던지 자신을 되돌아볼수있는 다시태어나는 기쁜을 맛볼 수 있었다던지..
>
>이러한 글들은 모두 단식의 정수리부분에 도달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
>그만큼 단식을 수행해내느냐 마느냐에 따라 자신에게 주어지는 선물은 극과 극이란 의미이죠~!
>
>차이점은 바로 이것이 아닐까요?
>
>말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
>결론적으로,
>
>저도 다이어트를 숱하게 해본 사람중의 하납니다.
>하지만, 절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
>단식으로는 절대 살을 뺄 수 없습니다.
>
>자연의 향상성에 위배되기때문이죠~
>
>그러니 올여름 더워서 살에 부대끼기가 힘들어 단기간에 이 살들을 청산하고싶어 단식을 시도하시려는 분들~!
>
>계획하지 마세요~! 100% 실패합니다. 실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충격만이 남습니다. (이는 곳 식탐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있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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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과 식이요법이 정답입니다.
>
>단식후 돌아오는 몸무게 바늘을 보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겪어낼 자신 없으신분들은 그만 두십시요~~!
>
>***중간중간 격앙된 어조도 더러있습니다.
>그간 단식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교차되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배타적인 말을 사용한 부분도 있습니다. 필터를 꽂아 걸러서 읽으셨으면 더 바랄께 없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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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정말로...단식후 원래대로 몸무게가 돌아올까여?

그럼 살이 다시 찐다는 애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