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님의 답글 감사합니다.
지금은 점심시간. 어제는 다들 왜 살을 빼려로 무식하게 굶느냐며 걱정과 시기의 눈초리를 보내더니 오늘은 도식락팀들도 저를 위해 멀리서 식사를 하고 있어서 꼭 단식과 보식기간을 지켜야 겠다는 굳은 의지가 생김니다.
아직도 몸은 단식을 받아 들이여 하지 않나봐요.
늘 먹고 싶거든요. 밤마다 꿈에서 참다가 먹는 꿈을 꾸죠, 그러다 놀래서 깨면 얼마나 기쁜지(꿈에서 먹은거니깐요)
이제는 몸무게가 문제가 아니라 저의 의지를 실험하고 싶고, 저의 체질을 개선하고 싶어 15일로 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습니다.
야채 효소를 먹은 일요일 이후부터는 평소 생활하는 것처럼 먹고 싶은 유혹만 있을뿐 힘이 없다든지 하는 일은 없네요.
어제 밤엔 말 그대로 달밤에 체조를 했죠. 여기서 모든 회원님들 앞에서 맹세한 줄넘기 300개를 한다고요. (오늘의 목표는 400개죠)
4월 5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도봉산을 등반할 거대한(?) 꿈을 꾸고 있거든요.
혹시 4월 5일에 도봉산 등반할 계획이 있으신 회원님들이 있으면 동무도 하며 즐거운 산행이 될것 같은데....
참 저의 실명을 밝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기냥 nana로 불러주세요. (회원 입력할때 잘못 표기 해서 naan가 되버렸지만 nana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설의 주인공 이름이거든요)
아직은 단식의 목표가 다이어트 성격이 강한 관계로 부끄러워서요.
1차 회복식과 2차 회복식 까지 성공하면 필히 실명을 밝힐 거니깐 다들 너무 노여워하지 마세요.
덤의로 건강해진 저의 모습도 남길수 있길 빌어주세요.
지금은 점심시간. 어제는 다들 왜 살을 빼려로 무식하게 굶느냐며 걱정과 시기의 눈초리를 보내더니 오늘은 도식락팀들도 저를 위해 멀리서 식사를 하고 있어서 꼭 단식과 보식기간을 지켜야 겠다는 굳은 의지가 생김니다.
아직도 몸은 단식을 받아 들이여 하지 않나봐요.
늘 먹고 싶거든요. 밤마다 꿈에서 참다가 먹는 꿈을 꾸죠, 그러다 놀래서 깨면 얼마나 기쁜지(꿈에서 먹은거니깐요)
이제는 몸무게가 문제가 아니라 저의 의지를 실험하고 싶고, 저의 체질을 개선하고 싶어 15일로 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습니다.
야채 효소를 먹은 일요일 이후부터는 평소 생활하는 것처럼 먹고 싶은 유혹만 있을뿐 힘이 없다든지 하는 일은 없네요.
어제 밤엔 말 그대로 달밤에 체조를 했죠. 여기서 모든 회원님들 앞에서 맹세한 줄넘기 300개를 한다고요. (오늘의 목표는 400개죠)
4월 5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도봉산을 등반할 거대한(?) 꿈을 꾸고 있거든요.
혹시 4월 5일에 도봉산 등반할 계획이 있으신 회원님들이 있으면 동무도 하며 즐거운 산행이 될것 같은데....
참 저의 실명을 밝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기냥 nana로 불러주세요. (회원 입력할때 잘못 표기 해서 naan가 되버렸지만 nana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설의 주인공 이름이거든요)
아직은 단식의 목표가 다이어트 성격이 강한 관계로 부끄러워서요.
1차 회복식과 2차 회복식 까지 성공하면 필히 실명을 밝힐 거니깐 다들 너무 노여워하지 마세요.
덤의로 건강해진 저의 모습도 남길수 있길 빌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