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고마워요. 근수님 이름: 한다은 · 2001-04-09 19:30 · 조회 3
세상에 그래서 그렇게 위가 아팠나봐요.
다른 분들은 갈 수록 속이 편하다고 하시던데 저는 어지나 아프던지 이상한 소리도 많이 나구요
그래서 어제부터 마그밀을 먹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너무 감사해요.
너무 기쁜 일이 생겼는데요 가려운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물론 한 번에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주부습진이 없으니 손이 너무 가벼운 것 같아요.
참 말씀대로 보식이 도 걱정이에요. 조언부탁드려요.

해피 · 2001-04-10

안녕하세요.

주부습진은 앞으로 잘 관리를 하면 좋아질 것입니다.
습진은 외부에 바르는 연고를 사용해 보셔도 좋습니다.
먹는 약과 달리 바르는 약은 곰팡이를 약화시키므로 빠른 치료를 위하여 권합니다.

근수님의 조언을 참고하세요.
'일을 내지 않게 하기'위하여 가능하면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식사를 부탁합니다.
세상에 좋다는 것이 많긴 많은데 ......
좋다는 것을 찾기 보다.
안전한 것으로 판명된 일반적인 방법을 택하면 어떨까 합니다.

야채효소단식기간 중에 고형음식은 드시지 마세요.
물도 조금씩 홀짝 홀짝 .

정선님의 체험기를 참고해 주세요.

그럼
늘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