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푸욱 쉬고 오셨다니.. 저까지 절로 개운해 지는데요~ 이름: 성지연 · 2001-04-10 04:29 · 조회 2
┼─ 김정선(bapara@korea.com)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04/09 ─┼
│ ^^
잘 다녀 오셨군요~ 정선언니~~(이하 이렇게 부를께요~~^^)
주말에 저도 서울을 다녀왔었어요~ 윗쪽엔 개나리가.. 한창이더라구요~

푸욱 쉬고 오셨다니.. 저까지 절로 개운해 지는데요~

지금 수업시간인데 휴강이라 아직 회사에 있어요~ 저도 저녁(도시락)먹고 뒷산에 올라가서 진달래 구경 실컷 하고 내려왔습니다.

아랫지방에 비해 진달래가 귀해 잘 없어서, 뒷산엔 있을것 같아 간만에 맘을 먹고 올랐지요~

요즘은 사실 뒷산 오를 여유조차 없었네요~~!^^

약간 봄을 타고 우울해질려 했었는데.. 이제 또다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참 날이 좋은 저녁이예요~ 선선한 바람이 더없이 좋아요~

산책하세요~ 아이들 데리고(아파서 안되나?),

저는 이만.. 학교로 가야할 까봐요~~! 늦은 수업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럼, 보식 잘 하시고.. 언니 이뿐글 자주 읽길 바라며...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