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무자게 심각한데 왜 웃고 그라요
오늘 지금이 몇시 (8:05), 오늘 우리팀 여직원이 불쌍해 뵌다고 미싯가루 타줘서
한컵먹고 버티고 있습니다.
울 마누라는 살판났어요.
마누라가 아니라 왠수다 (평소엔 냄새난다고 죽어도 안된다고 하더니,
갑자기 삼겹살 사다가 온 집안을 .......)
그래도 저 독합니다. 참고 있어요. 물주전자 통채로 들고와서 퍼마셨더니,
걸을때 마다 출렁출렁, 화장살 들랑달랑, 애들이 이상하게 보고 있네요.
책을 보라는 글이 있어서 오늘 서점에 들러 책을 사왔읍니다.
경세지략, 顔氏가훈, 상실의 시대.
요책 세권 다보기 전까진 밥 안무...
답장 줘서 고맙습니다.
오늘 지금이 몇시 (8:05), 오늘 우리팀 여직원이 불쌍해 뵌다고 미싯가루 타줘서
한컵먹고 버티고 있습니다.
울 마누라는 살판났어요.
마누라가 아니라 왠수다 (평소엔 냄새난다고 죽어도 안된다고 하더니,
갑자기 삼겹살 사다가 온 집안을 .......)
그래도 저 독합니다. 참고 있어요. 물주전자 통채로 들고와서 퍼마셨더니,
걸을때 마다 출렁출렁, 화장살 들랑달랑, 애들이 이상하게 보고 있네요.
책을 보라는 글이 있어서 오늘 서점에 들러 책을 사왔읍니다.
경세지략, 顔氏가훈, 상실의 시대.
요책 세권 다보기 전까진 밥 안무...
답장 줘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