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안냐세여,불가피하게 재가입한 회원입니당!^^ 이름: 김혜진 · 2001-04-11 02:02 · 조회 4
안냐세여.
오랜만이져?
이제 좀 있음 예전처럼 자주자주 들러 글을 남기게 될 것 같네여.^^
다름이 아니구 몇달 전부터 제 비번이 이상하게 되어서 방금 재가입 하구 글 남겨여.
물론 다른 아이디루 재가입 했지여.
아무렇지두 않던 비번이 갑자기 변경이 된건지 어쩐건지~
어느날 이곳에 접속을 하구 비번을 치니,아이디와 비번 인증을 할 수 없다구 뜨는
것이지 않겠어여?
그래서 해피님께 문의두 했었는데 말이에여.
해피님께서 따로이 이곳 비번을 가르쳐 주셔서 그 비번으루 했었는데
좀 전에 질문과 대답 코너의 글을 읽으려구 하니 해피님께서 가르쳐 주신 비번으로두
안되는 거에여.
첨엔 되다가 두번째에 안되는거 있져?
창을 두개 열었거든여.
첫창 열 때는 됐었는데 두번째 창 열 때 안되는거에여.
그래서 다른 아이디루 재가입 했지여.
진작 그럴걸~^^;
그래두 이름으루 글이 올라오니까 티는 안나겠네여.
새로 가입하니까 새로운 기분이에여.
밑에 어떤 분은 부부싸움을 계기루 단식을 시작하시던데 정말 그분의 글
잼나게 잘 읽었어여.
글이 넘 재밌던거 있져,무슨 유머 사이트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여,후후~^^
그리구 그 밑의 성지연님의 답글두 아주 재미 있었어여.
분석까지 해놓구...후후~
정말 잼나네여.그 글들 보구 이곳에 더욱 정이 붙어버린 것 같아여.
모두들 열심히 단식 하시구여.
힘들게 굶는만큼 좋은 것들을 많이 깨닫구 얻을 수 있길 바라며...

해피 · 2001-04-11

아이고~
불편하게 하여 죄송합니다.
프로그램이 ...... 여~어엉
삐걱거리긴 해도 들어오셔서 글쓰는 분들의 글이 좋아서 별로 걱정이 안됩니다.

오랜만이네요.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늘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