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꿀 물 이름: 박근수 · 2001-04-14 04:54 · 조회 11
식사(생수) 사이사이 꿀물을 드시는 건 잘 하시는 일 입니다.
냄새에 민감해지고 으슬으슬 한 것은 잘 하고 있다는 몸의
소리입니다.... 한 참 청소하는 중.................................

입이 영 허전하면 무설탕 껌 하나로 달래 보시고
허기는 3일 정도 지나면 참을 만 합니다... 약 없이 보물이
되어가느 몸에 요까짓게 날 시험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못 할 것도 없지요.. 하하..

신경이 예민해졌을 텐데도 양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아주 좋은 현상....평소 생활자세와 교양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