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식 6일째입니다.
본래 5일단식으로 끝낼려고 했지만(처음하는 단식이라..)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기분도
상쾌하고 별 무리가 없을 것 같아 연장합니다.
직장인이라 직장에서 좀 힘들었는데 오늘은 일요일이기도 하고 해서요.
지난 5일을 돌아보면 . 음~
2~3일째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직장에서 정리해야 할 일들이 조금 지체되었던 것도 같네요. 머리가 좀 멍한 느낌이 들어서
도리어 일을 망칠까봐 쉽게 처리하지 못하겠더군요
그리구 몸무게는 4kg정도 빠졌군요
무엇보다도 지난 5일동안 단식하면서 느낀 건 30평생동안 내 자신을 내 몸을 너무
학대하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
그래요. 넘 학대했어요. 내 입맛에 맞추어서, 내 기분에 맞추어서 내 몸은 그렇게
아파가고 있었던 겁니다.
비록 5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이젠 들려요
내 몸이 웃는 소리가. 내 몸이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는 소리가
모든 탐욕에서 벗어나 스스로 편해졌습니다.
이런 기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아무튼 첨 느끼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모든이에게 권하고 싶지는 않아요
스스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자에게만 권하고 싶어요
왜냐면 단식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절대 해 낼 수 없을테니까는요
자연으로 돌아간 느낌!
이 상태를 유지하려면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죠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신 님들 넘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요!
본래 5일단식으로 끝낼려고 했지만(처음하는 단식이라..)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기분도
상쾌하고 별 무리가 없을 것 같아 연장합니다.
직장인이라 직장에서 좀 힘들었는데 오늘은 일요일이기도 하고 해서요.
지난 5일을 돌아보면 . 음~
2~3일째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직장에서 정리해야 할 일들이 조금 지체되었던 것도 같네요. 머리가 좀 멍한 느낌이 들어서
도리어 일을 망칠까봐 쉽게 처리하지 못하겠더군요
그리구 몸무게는 4kg정도 빠졌군요
무엇보다도 지난 5일동안 단식하면서 느낀 건 30평생동안 내 자신을 내 몸을 너무
학대하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
그래요. 넘 학대했어요. 내 입맛에 맞추어서, 내 기분에 맞추어서 내 몸은 그렇게
아파가고 있었던 겁니다.
비록 5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이젠 들려요
내 몸이 웃는 소리가. 내 몸이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는 소리가
모든 탐욕에서 벗어나 스스로 편해졌습니다.
이런 기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아무튼 첨 느끼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모든이에게 권하고 싶지는 않아요
스스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자에게만 권하고 싶어요
왜냐면 단식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절대 해 낼 수 없을테니까는요
자연으로 돌아간 느낌!
이 상태를 유지하려면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죠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신 님들 넘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