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2차 보식 처음에 생선회가 먹고 싶어서
생선회를 고추장에 찍어 먹었고,
생선을 좋아하기때문에 생선찌게(간만한것) 및
생선구이와 김을 반찬으로 밥을 조금씩 먹고 있다.
2차 보식2일째(일요일)에 민물장어구이만 반마리 정도 먹었고,
밖에 회의갔다가 노천호프집에 가서물이 없어 팥빙수와,
2차에 소주집에 같이 갔다가 녹두빈대떡 5번정도 집어 먹었다.
하루에 과식한것 같아 월요일(2차보식 3일째) 아침 점심굶고,
너무 배가 고파서 저녁에 밥1/4공기하고 생선구이를 먹었다.
2차보식 4일째에는 아침1/4공기밥하고 김/멸치복음을 곁들어서 간단히 먹고
점심은 회사식당에서 밥1/4공기 야채/야채사라다/된장국물만 먹었었다.
체중의 변화는 2차보식때부터 매일 300~400g정도 느는것같아 정말 살과의 전쟁중이다.
아침에 뒷동산오르기 1시간정도 소요하고 저녁에휄스에서 기구운동 40~50분정도,달리기 30~40분정도 기타등 약2시간정도 운동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체중이 늘어나는것을 방지할수 있을까? 언재부터 체중의 증가가 멈출것인지요?
2차 보식 처음에 생선회가 먹고 싶어서
생선회를 고추장에 찍어 먹었고,
생선을 좋아하기때문에 생선찌게(간만한것) 및
생선구이와 김을 반찬으로 밥을 조금씩 먹고 있다.
2차 보식2일째(일요일)에 민물장어구이만 반마리 정도 먹었고,
밖에 회의갔다가 노천호프집에 가서물이 없어 팥빙수와,
2차에 소주집에 같이 갔다가 녹두빈대떡 5번정도 집어 먹었다.
하루에 과식한것 같아 월요일(2차보식 3일째) 아침 점심굶고,
너무 배가 고파서 저녁에 밥1/4공기하고 생선구이를 먹었다.
2차보식 4일째에는 아침1/4공기밥하고 김/멸치복음을 곁들어서 간단히 먹고
점심은 회사식당에서 밥1/4공기 야채/야채사라다/된장국물만 먹었었다.
체중의 변화는 2차보식때부터 매일 300~400g정도 느는것같아 정말 살과의 전쟁중이다.
아침에 뒷동산오르기 1시간정도 소요하고 저녁에휄스에서 기구운동 40~50분정도,달리기 30~40분정도 기타등 약2시간정도 운동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체중이 늘어나는것을 방지할수 있을까? 언재부터 체중의 증가가 멈출것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