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벌써부터 맘이 가벼워집니다. 이름: 문미경 · 2001-04-18 06:22 · 조회 2
해피님, 박근수님 답변 넘넘 감사합니다.
오늘 병원가서 실밥을 뺏습니다.
작은 상처인데다 치료도 잘 되고 당분간 연고 잘 바르고 낼 모레까지 약만 먹으면 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금요일 부터 보조단식을 시작하려 합니다.(괜찮을런지요?)
치질때문에 많은 걱정을 했는데 한숨 돌렸습니다.
그런데 단식중 관장기를 사용해 숙변을 볼때 등 조금 불안함이 남습니다.(치질로 고생 안해본 사람은
모른답니다. 이 불안과 고통을...^^)
보조단식을 하더라도 생수단식처럼 건강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비슷한 효과 아님 거의 같은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고, 제품 구입을 위해 올려놓은 사이트에 들어가봤더니 없는 제품(훼멘트)이
있던데 구입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야채효소 가격이 다양(이만원, 삼만원, 오만원)하며, 관장기도 두가지(오천원, 만원)이던데
어떤것을 선택해야 할지, 차이가 많이 나는지도 궁금합니다.
앞으로 이것 저것 많은 도움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답변 기다리겠습니다.(급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