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표고단식 이름: 박근수 · 2001-04-20 03:35 · 조회 14
연구를 많이 하셨네요 상은님 !
준비하신 만큼 무쭐한 게 한 망태기 올라올 것입니다. 예비단식부터 제대로 하면..
오늘은 구충제 먹는날......... 낼은 마그밀 시험하는 날...........

1. 표고는 바짝 마른게 더 좋습니다.
2. 먹을 때 마다 성의 있게 끓이는 거와 (20분 안팎) 재어 놓고 마시는 거는 정성에서
차이가 납니다.(금방하여 고슬하고 윤이나는 이밥과 식은밥의 차이)
점심 때는 병에 넣고 싸들고 다닐 수 밖에 없을 텐데..... 이때는 그냥 생수로
한 끼 보내도 좋겠지요.
3. 살은 물(생수)을 끓이면 죽게 되니 피장파장.. 수돗물이 경제적이라 생각됩니다.
4. 다시마와 표고가 다 우러난 뒤 흑설탕 넣고 양조간장은 간을 보아가며 타야 마시기
무난 합니다.

이때 뜨거운 채 호호불며 마시면 안 되고 미지근 하게 식혀서 홀짜악 홀짜악 마셔야
됩니다. 물론 생수를 많이 마셔줘야 됩니다 사이사이...물 세 홉에 끊이는 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