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소중한 사람 이름: 박근수 · 2001-04-21 18:08 · 조회 2
조짐이 큰게 걸려들게 생겼습니다.
처억보면 쓰윽 감이 오지요.....^^

예민함은 때로 짜증을 데리고 다니기도
하는 데 요놈을 잘 다스려야 좋습니다.

배고프고 힘없는 것을 의지로 이기려 하지
말고 .. 이렇하니 힘이 없어 지려하는 구나
짜증이 나려하는 구나.. 하고 즐기세요..

한 사흘 지나면 신기함이 설설 둥지를 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