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시군요^^
반갑습니다...
전...반성할 게 아주 많은 '주부'랍니다...
남편...아이들...
말하기 창피하지만...참 싫어해요...
싫단 말 보단...귀찮아 하죠...
해 줘야할 거 투성이구...돌아오는 건 잘 못 느끼겠구...
그렇다고 잘 해주냐...것두 아니예요...
혼자 있는 시간 만 좋아해요...
전 책 읽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식구들이랑 있다보면...그거...할 수가 없잖아요...
한 줄씩 읽을 수도 없고...(더 짜증이죠...)
좋아하는 거 못하구...포기하구 산다 생각하면...
도망치구만 싶어요...(참 나쁜 여자죠???)
단식...
오기도 섞여 있나봐요...
본단식 첫 날...남편이 그러더군요...하루만 하라구...내 참...
저...도 닦는 기분으루 단식...해요...
이러다가 혼자서 날아가 버릴지도 모른단...위험한 생각도 한답니다...
반갑습니다...
전...반성할 게 아주 많은 '주부'랍니다...
남편...아이들...
말하기 창피하지만...참 싫어해요...
싫단 말 보단...귀찮아 하죠...
해 줘야할 거 투성이구...돌아오는 건 잘 못 느끼겠구...
그렇다고 잘 해주냐...것두 아니예요...
혼자 있는 시간 만 좋아해요...
전 책 읽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식구들이랑 있다보면...그거...할 수가 없잖아요...
한 줄씩 읽을 수도 없고...(더 짜증이죠...)
좋아하는 거 못하구...포기하구 산다 생각하면...
도망치구만 싶어요...(참 나쁜 여자죠???)
단식...
오기도 섞여 있나봐요...
본단식 첫 날...남편이 그러더군요...하루만 하라구...내 참...
저...도 닦는 기분으루 단식...해요...
이러다가 혼자서 날아가 버릴지도 모른단...위험한 생각도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