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말았습니다.
소리내어 엉엉 살고 싶다고, 이대로 넘어질 수는 없다고 울었습니다.
변화되고 싶습니다.
내 자신이 아닌 누구도 대신 해 줄수 없는 일인데, 왜 자꾸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보다 더한 고통을 견뎌내어가며 잘 하고 계신데
왜 저는 시작부터 이렇게 미루기만 했던 것인지......
찬찬히 다른 내용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단식이 되어야 함을 잊고 있었나봅니다.
저 감히 제 자신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분들에게도 약속을 하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제 자신을 믿고 맡기려 합니다.
4월23일부터 5월2일까지 10일 생수단식을 계획합니다.
하루 일과표를 짜야겠어요.
자주 여기 들어와 님들의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이대로 주저앉기엔,
삶은 너무나 아름답고
저는 너무나 젋어요.........
소리내어 엉엉 살고 싶다고, 이대로 넘어질 수는 없다고 울었습니다.
변화되고 싶습니다.
내 자신이 아닌 누구도 대신 해 줄수 없는 일인데, 왜 자꾸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보다 더한 고통을 견뎌내어가며 잘 하고 계신데
왜 저는 시작부터 이렇게 미루기만 했던 것인지......
찬찬히 다른 내용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단식이 되어야 함을 잊고 있었나봅니다.
저 감히 제 자신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분들에게도 약속을 하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제 자신을 믿고 맡기려 합니다.
4월23일부터 5월2일까지 10일 생수단식을 계획합니다.
하루 일과표를 짜야겠어요.
자주 여기 들어와 님들의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이대로 주저앉기엔,
삶은 너무나 아름답고
저는 너무나 젋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