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나나님의 혁명적인 단식(효소 단식) 이틀째 입니다.
해피님의 걱정 감사하구요...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한 거라서 소식하는 정도로 예비단식을 마쳤고, 수술한 상처는 거의 아문
상태라서 큰 지장이 없을 듯 하여 본단식을 시작 하였습니다.
본단식 하루 전날과 첫째날은 마그밀을 4알씩 먹었는데 별다른 소식(변을 보지 못함)이 없었고
둘째날인 오늘 커피관장을 했는데 생각했던 숙변과 많은 양의 변을 보지 못했습니다.
평소 변비가 있어서 기대를 했는데....^^
커피 관장시 물의 양을 1리터 병의 반병정도로 했는데 물의 양이 작아서 인가요?
생수 단식처럼 힘들지 않아서 훨씬 과정이 수월 한듯 합니다.
배고픔도 별로 없고...단지 약간의 현기증만 좀 있는 듯 해요.
그리고 운동을 할때는 별로 못느끼는데 운동후에 어지러움이 좀 있구요.
배고픔 보다는 목마름..입안이 많이 마르던데 생수의 양은 어떤지요?
많이 마셔주는게 좋은건지, 적게 마시는게 좋은 건지요?
참 감잎차는 하나의 티백으로 두번 우려내어 두번 마시구 있어요.
시작이 반이라더니 무언가 많이 이룬 기분입니다.
이제 이틀인데...^^
답변 기다리겠고 진행 상황 보고 하겠슴다.
해피님의 걱정 감사하구요...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한 거라서 소식하는 정도로 예비단식을 마쳤고, 수술한 상처는 거의 아문
상태라서 큰 지장이 없을 듯 하여 본단식을 시작 하였습니다.
본단식 하루 전날과 첫째날은 마그밀을 4알씩 먹었는데 별다른 소식(변을 보지 못함)이 없었고
둘째날인 오늘 커피관장을 했는데 생각했던 숙변과 많은 양의 변을 보지 못했습니다.
평소 변비가 있어서 기대를 했는데....^^
커피 관장시 물의 양을 1리터 병의 반병정도로 했는데 물의 양이 작아서 인가요?
생수 단식처럼 힘들지 않아서 훨씬 과정이 수월 한듯 합니다.
배고픔도 별로 없고...단지 약간의 현기증만 좀 있는 듯 해요.
그리고 운동을 할때는 별로 못느끼는데 운동후에 어지러움이 좀 있구요.
배고픔 보다는 목마름..입안이 많이 마르던데 생수의 양은 어떤지요?
많이 마셔주는게 좋은건지, 적게 마시는게 좋은 건지요?
참 감잎차는 하나의 티백으로 두번 우려내어 두번 마시구 있어요.
시작이 반이라더니 무언가 많이 이룬 기분입니다.
이제 이틀인데...^^
답변 기다리겠고 진행 상황 보고 하겠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