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주 들어온다구 뭐라 하시진 않겠지요??^^
그래야 마음을 굳게 다잡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
잠을 뒤척였지만 그래도 일찍 일어나 이어폰을 꼽고 학교 운동장으로 나가 40분 정도 걸었습니다.
조금씩 걸음수를 늘리는 재미, 앞으로 커지겠지요?? ^^
정말 처음으로 뭔가 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가진 아침 시간입니다.
어제 해피 님의 격려가 너무 큰 힘이 되어주었어요. 다시 감사......
학교 때문에 집에서 나와 혼자 살고 있거든요. 그게 항상 저의 불만이자 섭식장애의 원인이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스스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세상 모든 일에서 정말 밝은 면만 보려 노력하면 불만 같은 건 가질 필요조차 없을텐데......
걷다가 문득 앞으로 50년 정도는 더 함께 해야할 이 내 몸의 건강에 대해 고민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구 "돈"이란 것에 대해서두.,.....아예 집에 돌아와 빈 종이에다가 이것 저것 생각해야하지만 미뤄놓았던 것들 예를 들어 가족, 친구, 일, 공부, 취미, 종교......등등 몇가지 항목을 써 내려가 보았답니다. 이제 두꺼운 노트 한 권을 사오려 해요. 거기다 단식하면서 제 안의 목소리들을 차근차근 적어 보는 게 좋을 거 같아서요. 제 보물이 될 거 같은 예감...^^
어제 마그밀을 먹고 잤더니 좋은 소식이 오고 있습니다. 하하 아침부터^^;;;
노트를 신중히 골라 사 와선 몇 자 적고, 요가와 명상을 하고, 냉온욕을 한뒤 풍욕이란 걸 처음 해보려 해요. 그리구 나선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신문 스크랩도 하고......(항상 시간이 없다고 미뤄왔거든요) 그리고 나면 저녁 산책시간이 되겠군요.
있다 또 들러서 저 잘해내고 있다고 말씀 드릴께요!
그래야 마음을 굳게 다잡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
잠을 뒤척였지만 그래도 일찍 일어나 이어폰을 꼽고 학교 운동장으로 나가 40분 정도 걸었습니다.
조금씩 걸음수를 늘리는 재미, 앞으로 커지겠지요?? ^^
정말 처음으로 뭔가 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가진 아침 시간입니다.
어제 해피 님의 격려가 너무 큰 힘이 되어주었어요. 다시 감사......
학교 때문에 집에서 나와 혼자 살고 있거든요. 그게 항상 저의 불만이자 섭식장애의 원인이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스스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세상 모든 일에서 정말 밝은 면만 보려 노력하면 불만 같은 건 가질 필요조차 없을텐데......
걷다가 문득 앞으로 50년 정도는 더 함께 해야할 이 내 몸의 건강에 대해 고민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구 "돈"이란 것에 대해서두.,.....아예 집에 돌아와 빈 종이에다가 이것 저것 생각해야하지만 미뤄놓았던 것들 예를 들어 가족, 친구, 일, 공부, 취미, 종교......등등 몇가지 항목을 써 내려가 보았답니다. 이제 두꺼운 노트 한 권을 사오려 해요. 거기다 단식하면서 제 안의 목소리들을 차근차근 적어 보는 게 좋을 거 같아서요. 제 보물이 될 거 같은 예감...^^
어제 마그밀을 먹고 잤더니 좋은 소식이 오고 있습니다. 하하 아침부터^^;;;
노트를 신중히 골라 사 와선 몇 자 적고, 요가와 명상을 하고, 냉온욕을 한뒤 풍욕이란 걸 처음 해보려 해요. 그리구 나선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신문 스크랩도 하고......(항상 시간이 없다고 미뤄왔거든요) 그리고 나면 저녁 산책시간이 되겠군요.
있다 또 들러서 저 잘해내고 있다고 말씀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