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누가 애기 기르는 것 같이 하라 하였는데..
보식에서도 줄어 들다가 정지하는게 통상인 바
2kg 늘었다니 틀림없는 과식입니다...............
먹지 않고서는 살이 불어나지 않으니 까요
가려운 증상은 아마도 이 때문으로 보입니다.
시금치 잘못은 아닌 듯 합니다.
보식은 미음->죽->밥으로 가는 데
묽은 된장, 구운 김, 맨 간장, 씻은 김치, 양배추, 고기 없는
미역국, 나물 국, 쑥 국 정도면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조미료, 설탕, 맛소금, 수입밀가루, 식용유, 고추가루
라면, 과자, 파는 음료수 이런게 들어가면 안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누가 애기 기르는 것 같이 하라 하였는데..
보식에서도 줄어 들다가 정지하는게 통상인 바
2kg 늘었다니 틀림없는 과식입니다...............
먹지 않고서는 살이 불어나지 않으니 까요
가려운 증상은 아마도 이 때문으로 보입니다.
시금치 잘못은 아닌 듯 합니다.
보식은 미음->죽->밥으로 가는 데
묽은 된장, 구운 김, 맨 간장, 씻은 김치, 양배추, 고기 없는
미역국, 나물 국, 쑥 국 정도면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조미료, 설탕, 맛소금, 수입밀가루, 식용유, 고추가루
라면, 과자, 파는 음료수 이런게 들어가면 안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