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님 안녕하세요~~ 꾸뻑^^
저 나나 시험 마쳤습니다~~!
어제 시험 땡 술도 한잔 했구요~~~!
히히*^^*(단식의 가장 큰 효과~! 여기서 나타납니다)
술!
예전엔 소주한병도 거뜬히(?) 마셨건만~~ 맥주 500cc 한잔하고 반잔을 못넘깁니다~!
500마시면 알딸딸~~! 취하고 몽롱 헤롱~~@@@@
언니랑 맨날 술마시면서 그러죠~!
"우린 효율이 넘 좋아~"
"조금마셔도 취하니 술값 줄이고~, 속안버리고 ~, 시간 아끼고 일석삼조다~ 그자?""
"히히히~~!"
아직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무한한 해방감으로 인해~), 붕떠있어요~~ 좋아서~*^^*~~~!
이제 슬슬 본래의 모드로 돌아와서(오늘만 이러구~~!) 시험기간에 계획해 놓았던 일들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 볼랍니다~~
아~
그간 적고싶어도 심리적 중압감으로 여유를 내지못하여 글을 못올리다보니 이렇게 글적는 것 조차도 무한히 기쁨니다~~ 이 느낌 아실런지~?*^^*
또 기분이 방방 뜹니다~
좀 가라앉히고 오겠습니다~~
휘리릭~~~
저 나나 시험 마쳤습니다~~!
어제 시험 땡 술도 한잔 했구요~~~!
히히*^^*(단식의 가장 큰 효과~! 여기서 나타납니다)
술!
예전엔 소주한병도 거뜬히(?) 마셨건만~~ 맥주 500cc 한잔하고 반잔을 못넘깁니다~!
500마시면 알딸딸~~! 취하고 몽롱 헤롱~~@@@@
언니랑 맨날 술마시면서 그러죠~!
"우린 효율이 넘 좋아~"
"조금마셔도 취하니 술값 줄이고~, 속안버리고 ~, 시간 아끼고 일석삼조다~ 그자?""
"히히히~~!"
아직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무한한 해방감으로 인해~), 붕떠있어요~~ 좋아서~*^^*~~~!
이제 슬슬 본래의 모드로 돌아와서(오늘만 이러구~~!) 시험기간에 계획해 놓았던 일들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 볼랍니다~~
아~
그간 적고싶어도 심리적 중압감으로 여유를 내지못하여 글을 못올리다보니 이렇게 글적는 것 조차도 무한히 기쁨니다~~ 이 느낌 아실런지~?*^^*
또 기분이 방방 뜹니다~
좀 가라앉히고 오겠습니다~~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