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들을 다 뒤로 미루고 단식원으로 왔습니다. 경제적인 부담땜에 오지 않으려 했는데 솔직히 집에서 계획대로 잘해낼 자신이 없어서요.....(엄마가 한소리 하시더군요....)
다행히 사람이 없고 분위기가 조용해 잘왔다 싶습니다. 썰렁하기까지 합니다. 본단식 첫날이라 힘든건 없구요.... 프로그램 따라 움직이다 보니 벌써 저녁입니다. 빡빡하지 않은 일과로 책도 읽고 생각할 여유도 생기는 반면 쬐끔 쓸쓸하단 느낌이 생기는건 왜인지......
한발짝 뒤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음 좋겠어요....
다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요,내일 뵙도록 하죠...
다행히 사람이 없고 분위기가 조용해 잘왔다 싶습니다. 썰렁하기까지 합니다. 본단식 첫날이라 힘든건 없구요.... 프로그램 따라 움직이다 보니 벌써 저녁입니다. 빡빡하지 않은 일과로 책도 읽고 생각할 여유도 생기는 반면 쬐끔 쓸쓸하단 느낌이 생기는건 왜인지......
한발짝 뒤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음 좋겠어요....
다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요,내일 뵙도록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