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지난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이름: 해피 · 2001-04-28 03:10 · 조회 2
미경님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노니
지난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 성경 -

미경님의 지난 날들은 새로운 땅에서 가치있게 변화할 것입니다.
언젠가 TV에서 누군가가 "성공한 사람에겐 과거 비참 할수록 아름답다"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삶에 있어서 '우리가 생각하고 읽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 감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한 능력이 있다면 '어려움'은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큰 의미가 있습니다.

어려워 보지 않고 어려운 사람을 돕기가 쉽지 않습니다.
병들어 보지 않고 병든 사람을 돕기가 쉽지 않습니다.
상처받아 보지 않고 상처받은 사람을 돕기가 쉽지 않습니다.

미경님의 "철저히 나를 버리고 싶었던 날"들은 미경님에게 축복이 될 것입니다.

다시 '나를 버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미경님이 될 것입니다.
도울 수 있다는 것은 힘을 가진 것이고
도울 수 있다는 것은 리더쉽 그 자체입니다.

그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그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갑니다.

늘 감동적인 하루 하루 되세요.

P.S
미경님의 글을 '체험기'로 복사하여 놓았습니다.
허락하지 않으시면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