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 3일째 되는 날...약속이 있어서 외출을 하고 왔는데...무리를 했나봅니다...
목이 부었는지...침을 삼킬 수도 없고...가슴이 꽈악 막혀서 숨 쉬기도 힘들고...
하여튼 잠을 하나도 못 자고...
거기다가 CIH...무서워서 컴도 못 켜고...
그래서... 다시 단식을 했답니다...-.-;;;
아직도...가슴이 느껴집니다...(신바람 황수관 선생님이 말씀하시길...어딘가가 느껴지면 안 좋은거라고...)
왜 이런거죠???
무사히 자알 끝냈다고 신날라 그랬는데...
방정 떨지 말라고 그런건지...단식을 더 하라 그런건지...
저녁엔 좀 나아진 것 같아서...밥 끓인 물에다가 배추된장국 먹었어요...
아...힘 없어라...(목이 넘 아파요...가슴까장!!!)
목이 부었는지...침을 삼킬 수도 없고...가슴이 꽈악 막혀서 숨 쉬기도 힘들고...
하여튼 잠을 하나도 못 자고...
거기다가 CIH...무서워서 컴도 못 켜고...
그래서... 다시 단식을 했답니다...-.-;;;
아직도...가슴이 느껴집니다...(신바람 황수관 선생님이 말씀하시길...어딘가가 느껴지면 안 좋은거라고...)
왜 이런거죠???
무사히 자알 끝냈다고 신날라 그랬는데...
방정 떨지 말라고 그런건지...단식을 더 하라 그런건지...
저녁엔 좀 나아진 것 같아서...밥 끓인 물에다가 배추된장국 먹었어요...
아...힘 없어라...(목이 넘 아파요...가슴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