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적혀 있는 숫자 만큼이나 놀라운 내용을 주셨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처음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금식에 들어간 유은입니다.
시편은 정말 알게 될 수록......
아직 하나님의 세계에 대해 아는 것이 없지만
님이 남기시는 행적 좇아 가다 보면
저 역시 은혜의 부스러기를 입을 수 있지 않을런지.....
이미 여러번 넘어진 바 있지만
마지막으로 다시 일어선 제게 많은 도움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여긴 정말 좋은 분들만 계신 거 같아요.
이제 요가할 시간이 다가온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처음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금식에 들어간 유은입니다.
시편은 정말 알게 될 수록......
아직 하나님의 세계에 대해 아는 것이 없지만
님이 남기시는 행적 좇아 가다 보면
저 역시 은혜의 부스러기를 입을 수 있지 않을런지.....
이미 여러번 넘어진 바 있지만
마지막으로 다시 일어선 제게 많은 도움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여긴 정말 좋은 분들만 계신 거 같아요.
이제 요가할 시간이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