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 4일째 마음도 몸도 모두 준비가 된 상태인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무리한거일까요? 그 후 회복식의 개념없이 밥을 먹고, 또 그 후 3일간 엄청 먹었씁니다. 정말 먹고있으면서도 이러면 안되지, ,내 몸이 아프지..하면서도 무의식중에 먹는, ,그런 비참함..
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단식중 하루하루 스스로 대견하다대견하다, 잘한다, 주문하고 했는데..또 이렇게 무참히 무너지는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월 1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비장한 맘, 그런거 없이 그냥 스스로 몸이 하고싶은대로 하고싶습니다. 이젠 먹는대 지쳤습니다. 아무맛도 없이 그냥 먹는 자체로 먹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무리한거일까요? 그 후 회복식의 개념없이 밥을 먹고, 또 그 후 3일간 엄청 먹었씁니다. 정말 먹고있으면서도 이러면 안되지, ,내 몸이 아프지..하면서도 무의식중에 먹는, ,그런 비참함..
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단식중 하루하루 스스로 대견하다대견하다, 잘한다, 주문하고 했는데..또 이렇게 무참히 무너지는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월 1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비장한 맘, 그런거 없이 그냥 스스로 몸이 하고싶은대로 하고싶습니다. 이젠 먹는대 지쳤습니다. 아무맛도 없이 그냥 먹는 자체로 먹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