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어른님 사업상 무지하게 바빠 눈 하고 코 하고 구별이 없을 뿐 아니라
밥 때도 모르고 지내신다 하시니 닭이 맥도 모르고 이리 저리 황망합니다.
- 봉사가 침 통 헌들어-
칼리(무슨 뜻?..)님
나나님..
이 때 좋은 말씀을..
비가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하늘은 하늘 바다는 바다..
밥 때도 모르고 지내신다 하시니 닭이 맥도 모르고 이리 저리 황망합니다.
- 봉사가 침 통 헌들어-
칼리(무슨 뜻?..)님
나나님..
이 때 좋은 말씀을..
비가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하늘은 하늘 바다는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