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구본형님의 글 중에서 몰래(?) 골라왔죠^^*
단식 중의 산행...넘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습니다...
다음 번엔 저도 참고하려구요...
...
회복식...은 두 번째라 그런지 만만히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처음 했을 때 보다는 덜 조심했던 것 같습니다...
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즘도 느을~~~신경쓰고 있답니다^^*)
작은 산 하나를 넘어서는데도 땀이 비오듯 흐릅니다.
산 위에는 바람이 흐릅니다.
바람에 땀이 식을 때가 일어나 다시 걸어야할 때 입니다.
그렇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걸으면 여러개의 산봉우리와 몇개의 계곡을 지나게 됩니다. 이것을 산행이라 합니다. 인생과 아주 비슷하답니다.
즐거운 산행을 위해 잊지말아야할 몇가지 원칙이 있답니다.
1.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걸을 것
2. 가는 길에 만나는 모든 것들과 인사할 것
- 나무, 새, 꽃, 바위, 시냇물, 구름, 다람쥐,
그리고 하늘과 바람에게도 역시
3. 오르는 길 중간에 있는 내려가는 길 역시 사랑할 것
4. 갈림길이 있을 때 마다 마음에 드는 길을 따를 것
5. 아름다운 곳에서 잠시 머물 것, 그리고 신께 감사할 것
6. 작은 도시락 하나, 물병 하나, 과일 하나, 초코렛 하나,
그리고 지도 한 장 또 작은 공책과 펜하나를 배낭에 넣고 떠날 것
7. 물병에 늘 물이 남아 있게 할 것
- 샘이 어디 있는 지 반드시 알아 둘 것
8. 내려오는 하산 길을 두배 쯤 조심할 것
9. 산행을 마친 후 목욕할 것
나머지는 산에 다녀온 후 그대가 추가할 것
단식 중의 산행...넘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습니다...
다음 번엔 저도 참고하려구요...
...
회복식...은 두 번째라 그런지 만만히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처음 했을 때 보다는 덜 조심했던 것 같습니다...
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즘도 느을~~~신경쓰고 있답니다^^*)
작은 산 하나를 넘어서는데도 땀이 비오듯 흐릅니다.
산 위에는 바람이 흐릅니다.
바람에 땀이 식을 때가 일어나 다시 걸어야할 때 입니다.
그렇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걸으면 여러개의 산봉우리와 몇개의 계곡을 지나게 됩니다. 이것을 산행이라 합니다. 인생과 아주 비슷하답니다.
즐거운 산행을 위해 잊지말아야할 몇가지 원칙이 있답니다.
1.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걸을 것
2. 가는 길에 만나는 모든 것들과 인사할 것
- 나무, 새, 꽃, 바위, 시냇물, 구름, 다람쥐,
그리고 하늘과 바람에게도 역시
3. 오르는 길 중간에 있는 내려가는 길 역시 사랑할 것
4. 갈림길이 있을 때 마다 마음에 드는 길을 따를 것
5. 아름다운 곳에서 잠시 머물 것, 그리고 신께 감사할 것
6. 작은 도시락 하나, 물병 하나, 과일 하나, 초코렛 하나,
그리고 지도 한 장 또 작은 공책과 펜하나를 배낭에 넣고 떠날 것
7. 물병에 늘 물이 남아 있게 할 것
- 샘이 어디 있는 지 반드시 알아 둘 것
8. 내려오는 하산 길을 두배 쯤 조심할 것
9. 산행을 마친 후 목욕할 것
나머지는 산에 다녀온 후 그대가 추가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