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어버이날 어머니 이름: 박근수 · 2001-05-08 14:59 · 조회 2
반갑습니다 미영님..
회복식은 완전무결하게 마치셨는지요?..

여자가 본 어머니 이야기 참 좋습니다.
어머니는 여자와 다르지요 아마...숭고하고.. 헌신적이고
젊은 어머니가 읽으면 좋겠지마는 제가 봐도 좋습니다. ^^

오늘은 그 어머니를 생각하는김에 아버지도 생각하는 날입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노인이 되지 않을 재간이 없지마는 노인은 어른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듯 싶습니다 시방.... 전부 곧 노인이 될거 면서....

나이 서른이 넘었으면 경제적으로도 독립할 일 입니다.(부모로 부터)

좋은 아침은 느끼는 이 에게만 찾아 오는 건 아닐런지...
오늘도 무궁화 꽃은 피었습니다.

* 무.불.경 * 毋/ 不/ 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