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랜만이네여.^^
휴~제대로 실행중이었다면 지금 한창 단식에 몸이 숙달되어서
가뿐한 심신을 느끼구 있을텐데...
여기 단식일지두 하루하루 올리구 있을테구여.
정말 넘 제 의지력이 한심하네여.
이런저런 주위사정 핑계까지 대가면서 저 자신을 합리화 시키려 하구...
정말 단식이란 건 힘드네여.
일단 불을 당기구 나면 그 담부턴 활활 타오르면서 쉬워지는데~
자꾸 아이디랑 비번을 제대로 쳐두 안들어 가져서 또 아이디 만들었어여.
새로 재가입한 아이디만두 여러개네여.
이번엔 비번을 문자까지 섞어서 만들어 보았어여.
자꾸 에러가 나서여.
휴,자꾸 단식 실패한다구,제대로 하지 못한다구 단식이야기가 절 받아주지
않으려구 그러는 것만 같네여.^^;
어쨌든 저 몇시간 전에 아주 신중히 생각하며 또다시 계획을 세웠어여.
12일부터 다시 시작할려구여.
그때부터는 무슨 일이 있어두 해볼래여.
물론 그러기 위해서 그날까지 마음을 아주 굳게 먹기 시작해야겠져.
그 맘 그때까지,그날까지 잘 가지구 가서 시작을 잘 해야겠져.
단식 하루를 잘 넘겨야겠져.
하루~이틀만 넘기면 무난한데 그러기가 참 어렵네여.
하루 이틀 굶는게,말로는 쉬운데 막상 저녁에 되면 끓어오르는 식욕...
주체할 수 없는 시장기...
먹고싶은,맛있는 음식에 대한 유혹이 강해서겠져.
하지만 정말루 할래여.
그래서 얼른 이곳의 단식을 하려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단식일지두 쓰구
싶구여,당당하게 떳떳하게 제 단식 진행상황을 쓰면서 조언두 받구 싶네여.
단식을 하루하루 성공한다면 이곳에 글도 더 많이 남길 수 있겠져.
그렇지 않아두 어젠 어머니께서 운동복을 사오셨어여.
어머니두 만신이 안좋으시거든여.
그래서 단식으로 살 빼려는 저랑 같이 아침마다 공원 한바퀴씩 돌기루 했어여.
어머니께선 어제 시작하시구 저는 아직 시작안했지만 곧 단식 하면서부터
운동두 할 생각이에여.
아침마다 공원 한바퀴씩 돌구 생수단식 하구...
그러면 정말 머지 않아 몰라보게 달라진 심신을 느낄 수 있겠져.
그리구 그 변화,느낌들을 이곳에 묘사할 수 있겠져.
그땐 해피님이나 근수님 등 좋은 분들의 조언도 곧잘 들을 수 있겠져.
자꾸 부끄러운 모습 보여 죄송하구여.
저 자신두 좀 창피하네여.^^;
하지만 이를 발판으로 정말 잘 해볼래여.
그럼 12일부터 매일매일 글을 쓸 수 있을것 같아여.
단식 하면서 느끼는 변화들,단식 일지들을여.
그땐 정말 자주 매일매일 이곳에 들를거에여.
지켜봐 주세여.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여.
다들 부모님게 무엇인가 해드렸겠져.
전 그러질 못했네여.
어쨌든 감사하구여.
이곳은 단식을 하려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는 것 같네여.
항상 번창하는 나의 단식 체험기가 되었음 하구여.
앞으로 자주 뵐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이네여.^^
휴~제대로 실행중이었다면 지금 한창 단식에 몸이 숙달되어서
가뿐한 심신을 느끼구 있을텐데...
여기 단식일지두 하루하루 올리구 있을테구여.
정말 넘 제 의지력이 한심하네여.
이런저런 주위사정 핑계까지 대가면서 저 자신을 합리화 시키려 하구...
정말 단식이란 건 힘드네여.
일단 불을 당기구 나면 그 담부턴 활활 타오르면서 쉬워지는데~
자꾸 아이디랑 비번을 제대로 쳐두 안들어 가져서 또 아이디 만들었어여.
새로 재가입한 아이디만두 여러개네여.
이번엔 비번을 문자까지 섞어서 만들어 보았어여.
자꾸 에러가 나서여.
휴,자꾸 단식 실패한다구,제대로 하지 못한다구 단식이야기가 절 받아주지
않으려구 그러는 것만 같네여.^^;
어쨌든 저 몇시간 전에 아주 신중히 생각하며 또다시 계획을 세웠어여.
12일부터 다시 시작할려구여.
그때부터는 무슨 일이 있어두 해볼래여.
물론 그러기 위해서 그날까지 마음을 아주 굳게 먹기 시작해야겠져.
그 맘 그때까지,그날까지 잘 가지구 가서 시작을 잘 해야겠져.
단식 하루를 잘 넘겨야겠져.
하루~이틀만 넘기면 무난한데 그러기가 참 어렵네여.
하루 이틀 굶는게,말로는 쉬운데 막상 저녁에 되면 끓어오르는 식욕...
주체할 수 없는 시장기...
먹고싶은,맛있는 음식에 대한 유혹이 강해서겠져.
하지만 정말루 할래여.
그래서 얼른 이곳의 단식을 하려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단식일지두 쓰구
싶구여,당당하게 떳떳하게 제 단식 진행상황을 쓰면서 조언두 받구 싶네여.
단식을 하루하루 성공한다면 이곳에 글도 더 많이 남길 수 있겠져.
그렇지 않아두 어젠 어머니께서 운동복을 사오셨어여.
어머니두 만신이 안좋으시거든여.
그래서 단식으로 살 빼려는 저랑 같이 아침마다 공원 한바퀴씩 돌기루 했어여.
어머니께선 어제 시작하시구 저는 아직 시작안했지만 곧 단식 하면서부터
운동두 할 생각이에여.
아침마다 공원 한바퀴씩 돌구 생수단식 하구...
그러면 정말 머지 않아 몰라보게 달라진 심신을 느낄 수 있겠져.
그리구 그 변화,느낌들을 이곳에 묘사할 수 있겠져.
그땐 해피님이나 근수님 등 좋은 분들의 조언도 곧잘 들을 수 있겠져.
자꾸 부끄러운 모습 보여 죄송하구여.
저 자신두 좀 창피하네여.^^;
하지만 이를 발판으로 정말 잘 해볼래여.
그럼 12일부터 매일매일 글을 쓸 수 있을것 같아여.
단식 하면서 느끼는 변화들,단식 일지들을여.
그땐 정말 자주 매일매일 이곳에 들를거에여.
지켜봐 주세여.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여.
다들 부모님게 무엇인가 해드렸겠져.
전 그러질 못했네여.
어쨌든 감사하구여.
이곳은 단식을 하려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는 것 같네여.
항상 번창하는 나의 단식 체험기가 되었음 하구여.
앞으로 자주 뵐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