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화님......
글 뵈온지 한 달 남짓하군요... 의지를 다지려는 마음으로 이해 하기는 합니다만
체면을 걸어 무지막지하게 다룰게 아닙니다. 아름다움의 기준은 가장 자연스러움
이 나타날 때가 아닐는지요..
모 방송국에 이금희라는 여자 아시는지요?.. 통통하지만 속도 꽉 차있더라구요
몸 부피에 초연한 아름다움이 있더라구요.. 선화님이 목표치를 20kg으로 잡아 놓고
주문을 거는 것은 생사람 잡는 경우이지요 대체 키가 얼마만 하고 체중이 어느
만큼이길래... 이리 애를 쓰시는지요?.
철사처럼 빼빼한 사람은 여러모로 손해를 입습니다. 우선 행동거지가 가볍게
보여 신뢰를 주기 어렵고 인상이 창백하니 차겁게 보이고 이러면 냉정하게 보이
게 되고 그러면 날카롭게 되어 대인 관계에 나만 모르는 손해를 보게되지요....
집착은 분노를 낳고 분노를 삭이지 못하면 허탈로 빠집니다...
선화님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이럴 때는. 좀 쉬어서 생각을 가다듬어 보는게
어떨는지요. 도대체 이렇게 애를 써 몸피를 줄여 어디 쓸 것인지요. 이렇게 주문
으로 살이 빠지지도 않지만 설령 그렇다 하드래도 그 다음에는요?.......
삶이 여유롭고 아름다운 거는 가슴안에 있는 것이 아닐는지요.. 싱그러운 5월에
모든 이파리가 푸르는 이때에... 얼굴도 거기 맞게 가꾸는게 어떨까요?.. 애 늙은
모습은(지나친 단식은 얼굴에 주름을 만듦) 여러모로 또 다른 스트레스를 만들어
냅니다.
좋은 하루 만드세요...
글 뵈온지 한 달 남짓하군요... 의지를 다지려는 마음으로 이해 하기는 합니다만
체면을 걸어 무지막지하게 다룰게 아닙니다. 아름다움의 기준은 가장 자연스러움
이 나타날 때가 아닐는지요..
모 방송국에 이금희라는 여자 아시는지요?.. 통통하지만 속도 꽉 차있더라구요
몸 부피에 초연한 아름다움이 있더라구요.. 선화님이 목표치를 20kg으로 잡아 놓고
주문을 거는 것은 생사람 잡는 경우이지요 대체 키가 얼마만 하고 체중이 어느
만큼이길래... 이리 애를 쓰시는지요?.
철사처럼 빼빼한 사람은 여러모로 손해를 입습니다. 우선 행동거지가 가볍게
보여 신뢰를 주기 어렵고 인상이 창백하니 차겁게 보이고 이러면 냉정하게 보이
게 되고 그러면 날카롭게 되어 대인 관계에 나만 모르는 손해를 보게되지요....
집착은 분노를 낳고 분노를 삭이지 못하면 허탈로 빠집니다...
선화님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이럴 때는. 좀 쉬어서 생각을 가다듬어 보는게
어떨는지요. 도대체 이렇게 애를 써 몸피를 줄여 어디 쓸 것인지요. 이렇게 주문
으로 살이 빠지지도 않지만 설령 그렇다 하드래도 그 다음에는요?.......
삶이 여유롭고 아름다운 거는 가슴안에 있는 것이 아닐는지요.. 싱그러운 5월에
모든 이파리가 푸르는 이때에... 얼굴도 거기 맞게 가꾸는게 어떨까요?.. 애 늙은
모습은(지나친 단식은 얼굴에 주름을 만듦) 여러모로 또 다른 스트레스를 만들어
냅니다.
좋은 하루 만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