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저 오늘부터 단식하기로 한 사람이에여.
오늘이 그 첫날인데 어제보단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어여.
어젠 정말 한끼 굶었는데두 구토증에 속쓰림에 무기력증에 많이 힘들었었어여.
근데 한잠 자구 일어났더니 괜찮네여.
간혹 속이 비어서 구토증과 속쓰림 증세가 나타나긴 하지만 어제에 비하면 아무것두 아니구여.
배고픔도 많이 사라졌어여.
이제 내일이나 모레가 지나면 공복감두 꽤 잊혀지겠져.
어젠,한끼 굶구 그러니까 얼마나 졸리던지~
지금은 몸이 약간 나른하구 속이 좀 쓰린 것 외엔 이렇다 할 증상은 없구여.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어여,좀 무겁기두 하구여.
내일이나 모레쯤 되면 속도 많이 좋아질 것 같네여.
한두끼 굶으니까 입안에 먼지가 가득 쌓인것처럼 눅눅한 느낌이 들어서 바로 양치질 했더니
상쾌하네여,먹지 않아두 매일매일 수시로 양치질을 해줘야겠져.
샤워두 매일매일 해줘야 하구여.
단식하면 노폐물이 수시로 피부위로 배출된대여.
그래서 항상 씻어줘야 노폐물도 씻겨지구 노폐물 배출도 잘된대여.
이제 정말 매일매일 샤워에 양치에 운동에...
신경써야겠네여.^^;
운동은 따로 안하구여,학교에서 올 때 걸어다녀야겠어여.
맨날 걸어다니긴 했지만 이번엔 순환버스도 타지않구 내려와야겠네여.
그리구 나중에 보식 할 때쯤엔 등교길에두 걸어다니구 그래야 할까봐여.
그리구 집에 있을 땐 간단한 스트레칭 정도 하구여,훌라후프나.
학교가 대동제 기간이라서 그냥 집에서 일요일까지 보내기루 했어여.
담주에 학교 가면 5일째인데,그땐 한 3키로 빠져있겠져?
그리구 속도 가볍구 걸을때의 느낌두 가뿐할 테구여.
매일매일 단식일지 올릴께여.
빨리 다음주가 되었음 좋겠어여.
이번에 보름단식 해서 10키로 빠지면 60...
지난 3월에 10일단식 했을 때는 63에서 55로 빠졌었어여.
60만 되어두 정말 날아갈 듯 하겠당~^^;
앗!
지금 뱃속에서 꼬르륵 꼬르륵 소리가 심하게 들리네여,ㅋㅋ
살이 빠지는 증거라구 생각하구 기분좋은 음악으루 들을래여.
꾹 참아볼래여.
그리구 아까 아침에 일어났을 때 공복감과 함께 찾아온 갈증에 생수를 마실려구
냉장고 문을 열었다가 콜라의 유혹에 넘어갈 뻔 했어여.
어찌나 마시구 싶던지~
갈증에 마시는 콜라의 톡쏘는 시원함은 어디에두 견줄데가 없잖아여.^^;
하지만 꾹 참았져.
여기서 콜라를 마시면 참아왔던 거 다 수포로 돌아간다 싶었기에...
지금 생각해 보면 참으로 아찔한 순간이었네여.
고비를 잘 넘긴 것 같아여.
그리구 아깐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네종류나 만들어 상위에 올려놨더라구여.
멸치랑 나물 종류였지만 치킨이나 돼지고기보다 맛있게 보였어여.
냄새 또한 가히 예술이었져~^^;
꼭 단식 할 때면 맛있는 것들이 많이 보인다니까여,많이 만들기두 하구.
그래서 한마디 했더니 나중에 단식 마치구 보식이나 식이요법 할 때 신경 써준다 그러네여.^^;
냄새 다여트두 같이 해야겠어여.
냄새 맡는 것으로 음식을 먹는다 상상하면서 참는거래여.
저두 단식 10일 할 때 그렇게 했었거든여.
효과가 있더라구여.
눈으로 만족하는 다여트...^^
속에서 아마 난리가 났을거에여.
매일같이 폭식하다가 갑자기 뚝 끊으니~
하지만 단식 한다구 갑자기 안먹다가 갑자기 폭식하던 일이 많아서 몸에서두 아마
또 언제 갑자기 음식이 들어올지 모른다구 태만해 있을 것 같네여.
하지만 두고보세여,그 예상을 뒤엎구 보름동안 계속 꿋꿋이 버틸 테니까여.
저 2001년 마지막까지 다여트 기간으로 철저히 생각하구 있어여.
단식은 15일이지만 그 이후의 더 중요한 보식과 식이요법 기간까지 치면 저두
단기 다이어트 하는건 아니져?
2002년부턴 평상식 하되 소식하면서 계속 유지해 나갈래여.
님들두 열시미 하세여.
홧팅!!
저 오늘부터 단식하기로 한 사람이에여.
오늘이 그 첫날인데 어제보단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어여.
어젠 정말 한끼 굶었는데두 구토증에 속쓰림에 무기력증에 많이 힘들었었어여.
근데 한잠 자구 일어났더니 괜찮네여.
간혹 속이 비어서 구토증과 속쓰림 증세가 나타나긴 하지만 어제에 비하면 아무것두 아니구여.
배고픔도 많이 사라졌어여.
이제 내일이나 모레가 지나면 공복감두 꽤 잊혀지겠져.
어젠,한끼 굶구 그러니까 얼마나 졸리던지~
지금은 몸이 약간 나른하구 속이 좀 쓰린 것 외엔 이렇다 할 증상은 없구여.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어여,좀 무겁기두 하구여.
내일이나 모레쯤 되면 속도 많이 좋아질 것 같네여.
한두끼 굶으니까 입안에 먼지가 가득 쌓인것처럼 눅눅한 느낌이 들어서 바로 양치질 했더니
상쾌하네여,먹지 않아두 매일매일 수시로 양치질을 해줘야겠져.
샤워두 매일매일 해줘야 하구여.
단식하면 노폐물이 수시로 피부위로 배출된대여.
그래서 항상 씻어줘야 노폐물도 씻겨지구 노폐물 배출도 잘된대여.
이제 정말 매일매일 샤워에 양치에 운동에...
신경써야겠네여.^^;
운동은 따로 안하구여,학교에서 올 때 걸어다녀야겠어여.
맨날 걸어다니긴 했지만 이번엔 순환버스도 타지않구 내려와야겠네여.
그리구 나중에 보식 할 때쯤엔 등교길에두 걸어다니구 그래야 할까봐여.
그리구 집에 있을 땐 간단한 스트레칭 정도 하구여,훌라후프나.
학교가 대동제 기간이라서 그냥 집에서 일요일까지 보내기루 했어여.
담주에 학교 가면 5일째인데,그땐 한 3키로 빠져있겠져?
그리구 속도 가볍구 걸을때의 느낌두 가뿐할 테구여.
매일매일 단식일지 올릴께여.
빨리 다음주가 되었음 좋겠어여.
이번에 보름단식 해서 10키로 빠지면 60...
지난 3월에 10일단식 했을 때는 63에서 55로 빠졌었어여.
60만 되어두 정말 날아갈 듯 하겠당~^^;
앗!
지금 뱃속에서 꼬르륵 꼬르륵 소리가 심하게 들리네여,ㅋㅋ
살이 빠지는 증거라구 생각하구 기분좋은 음악으루 들을래여.
꾹 참아볼래여.
그리구 아까 아침에 일어났을 때 공복감과 함께 찾아온 갈증에 생수를 마실려구
냉장고 문을 열었다가 콜라의 유혹에 넘어갈 뻔 했어여.
어찌나 마시구 싶던지~
갈증에 마시는 콜라의 톡쏘는 시원함은 어디에두 견줄데가 없잖아여.^^;
하지만 꾹 참았져.
여기서 콜라를 마시면 참아왔던 거 다 수포로 돌아간다 싶었기에...
지금 생각해 보면 참으로 아찔한 순간이었네여.
고비를 잘 넘긴 것 같아여.
그리구 아깐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네종류나 만들어 상위에 올려놨더라구여.
멸치랑 나물 종류였지만 치킨이나 돼지고기보다 맛있게 보였어여.
냄새 또한 가히 예술이었져~^^;
꼭 단식 할 때면 맛있는 것들이 많이 보인다니까여,많이 만들기두 하구.
그래서 한마디 했더니 나중에 단식 마치구 보식이나 식이요법 할 때 신경 써준다 그러네여.^^;
냄새 다여트두 같이 해야겠어여.
냄새 맡는 것으로 음식을 먹는다 상상하면서 참는거래여.
저두 단식 10일 할 때 그렇게 했었거든여.
효과가 있더라구여.
눈으로 만족하는 다여트...^^
속에서 아마 난리가 났을거에여.
매일같이 폭식하다가 갑자기 뚝 끊으니~
하지만 단식 한다구 갑자기 안먹다가 갑자기 폭식하던 일이 많아서 몸에서두 아마
또 언제 갑자기 음식이 들어올지 모른다구 태만해 있을 것 같네여.
하지만 두고보세여,그 예상을 뒤엎구 보름동안 계속 꿋꿋이 버틸 테니까여.
저 2001년 마지막까지 다여트 기간으로 철저히 생각하구 있어여.
단식은 15일이지만 그 이후의 더 중요한 보식과 식이요법 기간까지 치면 저두
단기 다이어트 하는건 아니져?
2002년부턴 평상식 하되 소식하면서 계속 유지해 나갈래여.
님들두 열시미 하세여.
홧팅!!
